2012/05/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말 그리고 사람들 주말,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참 편안해 진다. 주중의 분주했던 여러 일들은 잠시 접어둘 수 있는 달콤한 시간, 삶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 고마운 주말이니까. 카메라를 메고 금정산으로 향했다. 하나의 장면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더보기 시야을 열다 2012년 5월17일 오후 4시, 부산 범어사 어느 스님의 선방. 누군가는 기억해 줘야한다. 누군가는 기록해 줘야한다. 축복이란 명사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