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34) 고향 앞 바다 시흥포구, 아침 6시경 아침해가 찬란하게 떠 오른다. 연인(?)들이 풍광을 사진에 담고 있다. 더보기 이전 1 ··· 1479 1480 1481 1482 1483 1484 1485 ··· 29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