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 썸네일형 리스트형 침묵의 자리마다 소리가 5일은 경칩, 침묵의 자라마다 소리가 돋는다. 그 소리들이 들과 나무에 푸른 물을 들인다. 봄의 속살까지 비추는 햇살, 남녘엔 속살을 덮는 구름, 바람이 몇 번씩 들락이면서 꽃 소식을 나른다. 고향의 봄을 보고 싶다. 그 속의 얼굴들도. 더보기 삶의 고향...풍경이 말을 걸었다 지난달 28일, 약속 시간에 봄비가 내렸다. 마음 렌즈로 세상을 봤다. 아름다운 곳..회동수원지 부산, 청동오리가 보였다. 이 곳은 영원히 보존되어야 할 같다. 그러나...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