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내 삶은 절망과 분노, 고뇌와 슬픔이다. 연꽃에서 슬픔을 끌어내어 희망으로 안내한다./ 더보기 "아아! 어쩌란 말이냐?" 핑크빛 설레임! 영혼과 은밀한 속삼임에 "아아! 어쩌란 말이냐?" 더보기 연화 더보기 잃어버릴 풍경(3) 연꽃이 피고 있습니다. 8월까지 피고 지고...인생같습니다. 17일 9시경 정관 '곰네' 연밭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덜 핀것 같 습니다. 약 10여년전 기장 모 기초자치단체장이 조성했습니다. 그후 그 분이 낙선하고, 현재는 지역 마을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 더보기 잃어버릴 풍경(2) 더보기 ‘잃어버릴 풍경’ 2020년6월 초 여름 안개가 자욱한 어느 날, 즐겨 찾던 ‘용눈이 오름‘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다. ‘관광객으로 오름이 망가지고 있다. 당국이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그대로 방치하면 다시는 이 아름다움을 잃어버릴 것 같다. 더보기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