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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한라산 설경 더보기
한라산 백록담 가는 길 '이 나이들어 생각하면, 한라산에 아홉번을 등산했다. 주로 지인들과 경관을 찍으러 간 것 같다. 눈내리는 겨울엔 고 김진재 국회의원과 동행했었다. 한라산 설경이 아름다움을 담았다.' 그 추억을 간간히 펼쳐 놓으려 한다. 더보기
한라산 백록담 가는 길 더보기
한라산...해가 서산으로(4) 더보기
한라산...가는 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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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설경 제주 오설록 녹차밭에서 바라본 한라산 풍광. 겨울바람에 늙어가는 매실나무 처럼 몸이 까맣게 타고 있다. 이젠 희망이 필요가 없어져 갑니다. 매일 몸이 피로를 알게 되어가고 있다는 것, 그건 슬픔을 살게 되었다는 것, 늙었다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 온건 필요해서 온 것이지 지나친 피로에 지쳐 살려고 온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더보기
금정산 부산 금정산에서 동해로 바라본 풍광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에서 Energy를 담다 가을 바람소리를 들으며 여전히 오름에서 나의 길을 찾고 있다. 몸이 쇄해도 조셉마셜의 '그래도 계속가라(Keep going)'란 책 제목을 되뇌며 마음을 다 잡고 있다. 어떻게 인생을 마루리 할 것인가를...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 겨울을 기다립니다. 지난해 찍은 용눈이 오름 겨울 풍광입니다. 바람이 세차 눈이 잘 쌓는다 합니다. 운이 좋아야...설경을 만날 수 있다하는데, 12월엔...기다려 볼 예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