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 더보기 ... 더보기 추억을 꺼내며(2) 제주 용눈이 오름. 2010년 사진 입니다. 그때는 알려지지 않아 자연풍광이 오롯이 보존됐던 때입니다. 남쪽으로 정상을 가다보면 쉬어가라는 의자가 있었습니다. 그후에 관광명소로 알려지며 훼손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등산로를 보수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을의 억새가 없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더보기 추억을 꺼내며... 추억의 사진을 꺼냅니다. 15년전 제주도 한라산 Y계곡입니다. 출입통제 구역에 허가를 득하고 작업한 사진입니다. 녹색이 향기가 물씬 풍긴 이곳에 고인 이종태 어른과 함께했습니다. 그때는 왕성한 혈기와 열정으로 사각 카메라뷰로 보는 세상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지금은 갈수 없는 곳이지만, 나는 한라산을 열번 사계절에 찍었습니다. '서사시'를 쓰기 위해 선작지왓, 백록담, 또 남벽 그런가하면 정상에서 잠을 자며 작업했던 기억이 선합니다. 아쉬운 것은 백록담에 자생하는 '물매화'를 찾지 못해 찍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