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 더보기 ... 더보기 ...달맞이 길을 걷다 26일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데 '달맞이 길'을 걸었다. 벚꽃이 만개가 주말이면 확짝 필것 같다. '코로나 19'가 닥쳤는데 어김 없이 봄은 찾아왔다.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물러났으면 하는 게 우리 국민 모두의 희망이다.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목련 꽃..숭고한 정신 /나는 법학도이다. 누가 뭐라해도, 헌법 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에 나오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앵무새같이 외우며 살고 있다./ 누구에게나 해악을 주지 않고 사는데, 나를 두고 평 하는 것을 들으면, 어쩌고 저쩌고들 한다. 야합과 타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것으로 해석한다. 나는 김철수 교수님 헌법과 문홍주, 박일경 교수님 헌법을 적어도 30회 정도는 정독을 했다. 그래서 일까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깊이 각인돼 있다. 그래서 욕들어도 나라도 바로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둥지를 틀고 있어 험한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다. 법률가는 못되었고 그래도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으니, 그나마 '정의'를 이야기는 할 만 하다. 나는 잘못을 보면 거침없이 욕을.. 더보기 ... 더보기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