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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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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렵다 요즘 '장노출'을 열심히 익히고 있다. 이 사진은 26일 청사포 '몽돌 밭' 기교를 동원하여 낚은 사진이다. 가끔 시간이 날 때면 나는 바닷가를 산책한다. 주로 송정해수욕장, 청사포. 사진은 "빛을 보는 것이 반"이라 한다. "빛"은 영혼과 같은 것이다. 사진을 찍는 것을 '빛 사냥'이라 한다. 빛의 중요성을 강조는 말이다. '사냥'이라는 용어에는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피사체를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빛을 찾으라는 뜻이다. 나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음 가짐으로 '빛'을 이용하여 대상을 찍고 있다. 그러나 컴퓨터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그게 아니다. 늙어가며 카메라를 들고 열정적인 사진을 찍지만 '사진 참 어렵다.' 더보기
토요일 오후 바다의 분노 24일 오후 해운대 청사포 바닷가, 몽돌들이 달가락 달가락 소리내며 내일을 걱정하는 소리를 내는 것 같다. 세상이 변하며 하루가 달리 또 변하는데, 코로나로 힘든 시민들이 답답한 세상을 탓하며 가족들이랑 바다에 돌을 던져 보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애처러웠다. 더보기
봄날은 가네... 봄 날은 간다. 사진은 달맞이 길. 나는 라이카를 주로 사용한다. 요즘은 모노크롬이 정말 재미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장비는 익숙하지만 흑백의 관점과 최적의 품질을 흑백으로 포착할 수 있다는 생각이 열정을 자극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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