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해운대 달맞이 길...해무 더보기 해운대 해수욕장 해무 더보기 그리움, 갈망 날씨가 좋치 않습니다. 마음먹고 갔는데... 우중충 하네요. 송정 바닷가...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더보기 달맞이 길 산책 봄날이 간다. 저녁 5시 넘어 해운대 달맞이 길을 걸었다. 청사포를 지나 해운대 해수욕장 코스다. 어둠이 내려 앉는 길은 좀 소음이 꽤나 신경을 거스리게 한다. 차량의 소음, 폭수족들이 오토바이로 소음을 넘어 굉음을 내며 과시를 하듯한다. 저녁 산책 길손들이 가끔보인다. 자연을 찾아 나섰는데, 지난해 모습이 아니다. 하루가 달리 달맞이 길 지형이 바뀌고 있다, 육교서 청사포와 망망대해를 감상했다. 가슴이 확 트인다. 오솔길을 지나며 추운 겨울을 견뎌낸 '모과나무'가 꽃을 피웠다. 매해 이 '모과나무'를 보건만 냉해를 앓아선지 처량한 모습이다. 한참 걸어 '해운대 해수욕장' 조망대 까지 걸었다. 멀리 광안대교가 어둠과 어울려 아스란히 보인다. 이 달맞이 길이 보존과 관리되며, 차량없는 날이 하루쯤 되었으면.. 더보기 왈칵... 봄이 왔것만 더보기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