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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릉'''경주 어제(7일)에 이어 오늘(8일)에도 새벽 5시에 부산을 출발 경주 삼릉에 다녀왔다. 어제는 헛탕치고...혹시 하는 생각에 찾아 간 것이다. 삼릉을 매해 한 두번 갔지만 몽환적인 안개 라든지 아니면 빛내림을 찍은 기억은 없다. 다행이 오늘 큰 대박을 만난 건 아니지만. 그저 감성적인 수준에 안개를 만났다. 나이들어 기분이 좋다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이 작업을 한 것이다. 더보기
기장..묘관음사 7일 오후 경주에서 오다가 기장 묘관음사에 다녀왔다. 사찰을 보수하면서 입구에 대나무를 베어내 옛 묘관음사가 아니었습니다. 더보기
그사람은 떠났지만 가끔 찾아 갑니다. 부산 범어사. 이곳에 지인(관조당)이 사진을 하며 살다가 극락으로 떠난지가 약7여년이 되는 봅니다. 가끔 그가 봉안된 곳을 찾아 갑니다. 생각이 나... 이 사진을 올립니다. 가는 길목.... 더보기
그리운 사람...떠났지만 일본 후쿠오카 유휴인에서 찍은 자목련입니다. 그렇게 자연을 사랑하던 님은 떠났습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을 길라잡이 하던 나의 멘토는 감성과 지성을 기본으로 문학적인 글로 책을 내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그를 존경하던 사람들은 울며 불며 그를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그를 존경하고 사람하던 사람들이 모임체도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그를 사모님은 1년이 멀다하고, 매주 월요일 님을 찾아 세상사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사부곡'을 부르며 일주일을 기약하고 돌아오곤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름다움을 글로 다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가까운 때에 저가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쓸 것입니다. 문득... 생각이나. 유후인에서 함께한 추억을 꺼내 이 사진을 올립니다. 편안히 쉬십시오. 더보기
삼릉...경주 더보기
삼릉...소나무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Energy를 찍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Energy를 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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