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 5-6월에 용눈이 오름에 안개가 끼는 날이 많다. 안개가 끼는 날은 왜 그런지 마음이 설레인다. 이 나이에 무슨 낭만이나 연애 감정도 아닐 터인데 안개끼는 날은 세상이 그저 아름답고 안개 속에 정든 사람이라도 서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나는 그래서 용눈이 오름을 작업한다./ 더보기 화중왕...모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봄을 기둘이고 있을 테요.../ 우리가 거의 암송하고 있을 김영랑 시인이 '모란이 피기까지 라는 시 구절입니다. 라이카M으로 범어사에서 흑백으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오름으로 가는 길(1) /저는 이런 사진을 즐겨 찍습니다. 그 이유는 눈에 익숙해진 풍경들을 대하는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오름으로 가는 길 /내가 찍은 사진속 분위기는 나의 감정을 통과한 선택된 분위기입니다./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바다의 향수 에서 /아득히 영원적이면서도 동적인 바다는 확실히 어떤 마성을 띠고 있습니다./ 사진은 제주 성산읍 시흥리 바다입니다. 지난4월 7일 찍었습니다. 더보기 나를 흔들어 깨운다 나는 용눈이 오름을 통해 풍요로운 영혼과 빛나는 영감을 얻는다. 더보기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