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느 산사에서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지난 4월 '용눈이 오름'입니다. 선과 면이 유연하고 아름다운 용눈이 오름에 외국인이 찰나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자주 갔지만 외국인이 카메라로 풍광을 담는 모습은 흔치 않은 일이다. 아직 푸르름이 덜 하다. 장마철, 그 몽환적인 환상을 나는 그 설렘을 간직한채 기다린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 5-6월에 용눈이 오름에 안개가 끼는 날이 많다. 안개가 끼는 날은 왜 그런지 마음이 설레인다. 이 나이에 무슨 낭만이나 연애 감정도 아닐 터인데 안개끼는 날은 세상이 그저 아름답고 안개 속에 정든 사람이라도 서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나는 그래서 용눈이 오름을 작업한다./ 더보기 화중왕...모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봄을 기둘이고 있을 테요.../ 우리가 거의 암송하고 있을 김영랑 시인이 '모란이 피기까지 라는 시 구절입니다. 라이카M으로 범어사에서 흑백으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오름으로 가는 길(1) /저는 이런 사진을 즐겨 찍습니다. 그 이유는 눈에 익숙해진 풍경들을 대하는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오름으로 가는 길 /내가 찍은 사진속 분위기는 나의 감정을 통과한 선택된 분위기입니다./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