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 Think

용눈이 오름에서(2019-7) 오름에서 부산 사람을 만났다. 그것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어서 무척이 반가웠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 가든 중 이곳에 안식처를 마련, 한 달에 한번 정도 온단다. 저 포즈. 나? 청춘일 때 잘 나갔어! 하고 마눌님에게 폼을 재고 있는 모습. 그런 폼을 보며 마눌님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더보기
용눈이 오름에서(2019-7) 날씨가 좋치 않아 하산 길에 젊은이들이 '비상하는 모습'을 흑백으로 찍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2019-7) '나는 조용한 사진(Quiet Pictures)을 찍는다. 예술적이지 않다. 찍은 후 그림을 보면서 적응할 수 있을지 강한 의문이 든다, 용눈의 오름을 작업한지 약 10년이 지났다. 꽤 오랜 세월이다. 어느 사진가처럼 예술성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저 좋아서 찍은것이다. "나는 조용한 사진을 찍으며 내사진에서 조용한 점이 보다 더 강한 호소력을 갖도록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다." 더보기
... 더보기
... 동백섬 인어상이 '파도'를 만나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요.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해무의 공격 27일 오후 3시경 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신축중인 엘시디 아파트 위로 해무가 공격을 합니다.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더보기
송정 해수욕장의 황홀 비가 내리는 오후 송정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연무가 사라져 내리를 비를 한컷했습니다. 그저 황홀한 분위기였습니다. 더보기
나의 표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