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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6월의 바닷가 표정 '6월 1일 부산의 해운대,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되었다. 2일 아침 늦게 송정 해수욕장이 풍경이다. 입수금지라는 안내판이 걸려있고, 아직 물이 차워서 바다에 입수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더보기
송정 바닷가 ...아침 5시 30분경 풍광, 송정 공원이 보이고, 멀리 외딴 섬이 보인다. 태양이 찬란히 아름답게 바닷가를 채색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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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초여름 /26일 부산 해운대 송정 바닷가/ 풍광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2) /성산 일출봉 옆 우도에서 찬란하게 태양이 떠 오릅니다. 구름에 가렸다가 빛살로 맵시를 뽐냅니다./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주관적 느낌입니다. 지난 12일 새벽 4시경에 오름에 올라 기다린 결과물 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1) 오름이 초록융단으로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우리도 초록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까를 한번 쯤 생각해 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도 '그림자 없는 사람들'이 판치는세상이라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0) 지난 5월12일 새벽 용눈이 오름을 올랐습니다. 주자창에서 바라본 '찔레꽃 속 용눈이 오름의 정상입니다. 꽃말이'고독'이라 합니다. 우리에겐 장사익의 "하얀꽃 찔레꽃 순박한 꽃'이란 가요로 알려진 꽃입니다."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꽃말이 '고독'인가 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50) /선이 부드럽고 볼륨이 풍부한 용눈이 오름은 늘 나를 유혹한다./ 더보기
어느 산사에서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지난 4월 '용눈이 오름'입니다. 선과 면이 유연하고 아름다운 용눈이 오름에 외국인이 찰나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자주 갔지만 외국인이 카메라로 풍광을 담는 모습은 흔치 않은 일이다. 아직 푸르름이 덜 하다. 장마철, 그 몽환적인 환상을 나는 그 설렘을 간직한채 기다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