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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2018-1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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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카메라가 그린 그린 그림입니다. 초록색을 바탕으로 추상화를 그렸습니다. 자연의 이치는 오묘합니다. 초록빛 풀이 색대비를 일으키며 용눈이 오름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Canon 5dm4로 작업했습니다. 늘 제주에가면 용눈이오름에 서'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진가를 만났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하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자주보는 장면이지만 볼때마다 감흥은 다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를 찍으며 바람의 흔적을 찍으려고 합니다. -영혼의 없는 복제품을 찍어놓고 자기도취에 빠지는 작품을 하지 않으려는 것이 나의 기본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그저 아름답다./ canon 5dv로 작업한 것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제주에 유배당한 조선중기 정치가 송시열은 '하늘 바깓이라 부르며' 슬퍼했지만, 제주는 참으로 아름답다. 석양이 내려 앉은 용눈이 오름 능선에서 그 하늘 바깥을 즐기는 사람들까지 아름답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하늘에 붉은 띠가 드리워지면서 해가 뜹니다. 수평선에 머리를 내민 해가 홍시같은 붉고 곱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