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가득 나만의 프리즘으로 현실을 바라보고, 그 현실에 대해 나만의 관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꾸 표출할려고 단풍을 찍었습니다. '곧 떨어질 단풍잎새들에게' 남아 있는 생이 눈썹 밑 새롭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더 이상 올데갈데가 없습니다. 온갖 의문들이 사라져야 합니다. (사진은 불국사 입구 연못입니다. 선운사, 그리고 내소사를 다녔지만, 역시! 단풍은 불국사 입니다. 내년을 기약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2464 2465 2466 2467 2468 2469 2470 ··· 29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