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5) 마지작 한걸은 혼자서 가야합니다. 아침에 지인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다.오늘 저 국내에 없습니다.머리도 혼란스럽고 충전시키러몇 일 갑니다.'그래요. 사진찍으며, 그래도 정겨운지인으로 부터 전화 무척 반가웠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4)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오늘 내가 남긴 흔적이 나의 역사이자 미래다.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삶의 흔적은 그만큼 냉정하고 냉혹하다. 그래서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오늘에 이르렀다. 제주'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이 오름을 찍은지 쾌나 됐다. 가까운 시일에 '용눈이 오름'을 찍게 된 사연을 밝힐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3) '누구나 사진을 찍습니다. 문제는 원하는 형상을 어떤 감성으로 담아내는가 입니다. 사진기를 꽤나 오래 가지고 다녔지만 나의 사진이란사실을 담아내기 급급한 '4류화가의 정물화럼' 표정이없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2)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오름이 들려주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늘 이곳에 가면 눈을 감고 오름의 소리를 듣는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1) 풍광이 아름답다고 듣고 오르고 걷는 길....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해운대 닺이 길 아래 동해남부선 폐선 철도길입니다. 텃밭에 촌 마을 생각케 하는 오두막(?) 도 정겹습니다. 더 텃밭에 유채꽃이 길손들을 즐겁게 합니다. 위로는 해운대 고층 아파트가 또 옆은 고목인 소나무가... 옛 촌 마을의 정서와 도시를 뚜렷해하게 보여줍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0) 뒷 모습이 그저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청명이 지나며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겨울내 잠자든 흙에서 새봄을 올립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도 벚꽃이 아침부터 비를 맞으며, 마음을 청량하게 합니다. 더보기 제주의 봄 제주 성산 일출봉 해안. 봄이 되며 아침해에 파래가 봄빛을 발하며 환상적인 풍광을 자아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9) 더보기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