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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30) '녹색이 오르는 '용눈이 오름'에서 오름에서 봄을 힐링하는 길손들을 만나곤 합니다. 더보기
돌아보면 언제나 네가 있었다 비가 추적추척 내리는 바닷가를 걸었다. 그저 걷고 싶어서였다, 어떻게 보면 돌아갈 길이 가까워지는 데. 모래밭이 정겨워지며 '형상'이 다가왔다. 왜? 찍었을까? 답이 없다. 바로 허무가 엄습하여서다. 유년시절 할머니와 함께 하던 모래밭. 제주 '시흥포구'다. 더보기
부처님 오신날...범어사 다녀오다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부산 범어사에 다녀왔다. 범어사는 소망의 등 밝혀 사방세계 비춘다.활짝 열린 산문. 계곡따라 흐르는 목탁소리.때묻은 마음 닦고.풍경소리에 몸 씻은 불심. 다시 산 속에 든다. 더보기
/삼릉에서 배병우 선생을 만나다/ 아니! 이럴줄이야. '배병우' 선생을 만나다니. 그것도 경주 삼릉에서... 어제밤 '배영우 빛으로 그린 그림' 사진집을 봤다. 배선생이 찍은 포인트가 어딘지 참고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포인트는 알수가 없었다. 새벽50분경 경주 삼릉에 도착. 경애왕릉을 서성이다가 삼릉으로 포인트를 찾아 어슬렁거리며, 삼릉 작업을 한컷했다. 빛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여의치 않아 포인트를 찾아 다시 경애왕릉쪽으로 돌아서 갔다. 그러다 다시 삼릉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 때 책에서 본 배병우 선생을 목격했다. 반가웠다. 배선생이 소나무를 찍고 있었다. 한참 배선생이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 봤다. 앉아서 작업을 했다. 인사를 하고 나서 그가 작업하는 포인트를 봤다. 그러며, 삼릉소나무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런저런 이야기 물론.. 더보기
/삼릉의 아침/ 더보기
/삼릉의 아침/ 더보기
/가슴시린, 나의 풍경/(129) 용눈이 오름에서 가슴시림을 느낀다. 더보기
/가슴시린 나의 풍경/(128) 용눈이 오름에서 가슴시림을 느낀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27) 녹색.아름답습니다.'손자봉' 아래 밭 녹색이 입을 다물게 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6)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아름답게 설경이 시각을 즐겁게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