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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6) /길고 멀고 힘들지만 반드시 찾아 하는 곳. 제주는 나에게 그런 고향이다./ 더보기
/탐매/ 꽃보다 진한 열병이었지. 너의 미소에 세상은 마냥 설레었지. 마술에 걸린 듯. 매화찾아 그 길을... 황홀이 피었다 홀연히 지는 매화. 그 매화가 진 자리, 파릇한 그리움이 돋는 군. 무심히도.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7) /용눈이 오름에 형태가 서려있는 것을 보며 옛 사람들 발자국이 서려있는 것 같다. 내가 카메라 앵글도 오름위에 형태가 포개지는것 같다./ 가끔 제주에 가면 오름에 그냥 아침 저녘 올라요. 아무 생각없이 오름위에서 새로운 세계의 열림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그 열림은 높이에 닿아 있는 맑고 깨끗하고 감격스러운 세계를 만나는 것 입니다. 더보기
탐매를 다녀와서 광양 매화마을 가는 길에 찍었다. 문득, 매월당 김시습이 시를 기억케 한다. /한쪽 가지는 시들고 마르고/ 한쪽 가지엔 꽃이 피네. 어즈버! 이다지도 고르지 못한 춘심을 한하노라./ 더보기
한라산의 봄 한라산 선작지왓의 봅입니다. 아침 해가 떠 오르며 진달래와 조릿대나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가 지금도 생각납니다. (사진은 2005년도 5월 찍은 것입니다.) 더보기
푸른바다(2) 고향의 먼 바다로 부터 남풍이 불어 오면서 크게 뒤채는 파도가 넘실 거린다.쇠잔한 몸으로 생각해 보면' 인간은 살면서 참 많은 시간을 '기다림'으로채운다.가만히 들여다보면 사진속에서 파도소리가 들려 옵니다. 더보기
푸른 바다 /바다내음과 파도소리는 나를 외롭지 않게해주는 친구 같은 존재였다./ 제주바닷가에 낙시를 하고 있는 모습.부러웠다. 나도 다음엔 낙시도구 챙겨와낙시줄을 바다에 넣고 '세월'을 노래하고싶다. 사진은 2월 7일 찍은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5) /용눈이 오름에서 본 한라산 설경/ 지난 2월 10일 찍었습니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4)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3) '용눈이오름과 다랑쉬오름의 조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