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2) 더보기 '용눈이 오름'이 재발견(111)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0)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9) /그저 아름답습니다/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다랑쉬 오름'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8) '용눈이 오름'에 눈이 내린 풍광을 보기가 어렵다.면년째 벼르다 지난 12일경 눈이 내리는 광경을카메라에 담았다. 어찌나 좋은 지, 유년 시절을 회상하는 기분이었다.말로 표현 할 수 없고, 그저 아름다울 뿐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7) . 제주 용눈이 오름에서 눈이 내린 아랫길 풍광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왜 그리 좋은지는 나의 감성입니다. 물론, 서정적인 면도 있지만. 아름다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치관이죠.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6)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5)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4)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3)) /돌아보니 내가 있었다./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형상을 카메라에 담아 왔다. 봄, 여름, 가을은 찍었으나. 겨울 눈 사진은 쉽지 안았다. 운이 없는지 눈이 내린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주에 가면 용눈이 오름은 동부지역이라 따뜻해 눈이 없었다. 이번에는 꼭 찍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4일부터 14일간 기상청 예보를 믿고 눈이 온다는 예보에 따라 용눈이 오름을 찾았다. 눈이 내린 12일 아침 용눈이 오름에 살짝 눈이 내렸다. 관광객이나 사진을 찍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승용차에 체인도 없이 엉금엉금 저속으로 찾아가 이 사진을 어렵게 찍었다. 더보기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