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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2)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1)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0) 가을이다. 하늘이 높다.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하늘이 있다는 것이 내게는기쁨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9) /예전에는 용눈이 오름을 오르려면 보이는 묘를 통과하는 코스였다. 워낙 유명세를 타다보니...관광객들이 이 코스를 이용하며 오물 등 등 을 버려 벌초때 자손들이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생각 현재의 코스로 옯긴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 물론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더보기
반갑다! 가을아 모두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빠져 나온 산과 바다. 누가 '가을을 풀어 놓았을까요.'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단상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풍력기, 풍광이라 하여야 할지, 아니면, 훼손이라 해야 할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후자일꺼다. 청정 제주도 자연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 김영갑 사진가도 자연 훼손에 대해 안타까워 하는 영상을 그의 두모악 갤러리에서 생전'TV'에 출연하여 미래의 제주가 크게 훼손될 것이다고 말한 모습을 볼수 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8) /모든 사람의 끝은 같습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지 그 디테일이 사람을 구분합니다./ '용눈이 오름'...내가 찾은 포인트 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7) 빛으로 그린 그림...내가 안주하고 있는 환경이 나의 멀마 남지 않은 미래와 자유를 억제한다면,자신만의 카벙클을 만들어 그 환견에서 벗어냐야 한다고 다짐하며 자연을카메라에 담는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6) '용눈이 오름'을 작업하면서 믿을 수 없으리 만치 아름다운 풍광들을 빛을 통해 보았다.그 작업시간엔 정말 긴장했다. 그리고 나는 기쁨을 얻었다.'용눈이 오름'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더보기
바람의 재발견 억새가 흔들린다. 바람이 왔나 보다.바람이 왔기에 억새가 흔들리는 가보다.바람은 작년,아니 어제도 스치고 오늘도 스쳐간 바람일 것이다.그것은 전혀 무의미했던 것.내겐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었으나 형상을 찍으며 갑자기 자별해졌다. "저렇게 억새를 흔들는 저것이." "바람이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