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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60) 용눈이 오름의 정상 앞에서 묘를 찍었다. 자손들이 정성들여 벌초를 깨끗히 손질했고, 음택도 밭 한 가운데 복(?)스럽게 자리 하고 있다. 좀 쓸쓸해 보인다. 죽어서 영혼들이 외로움을 떠난 함께한 묘역이 좋으려만,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다. 요즘 세태는 자손들이 벌초 등 등 힘들어 가족공동묘지를 만들어 분산돼 있는 묘도 한 군데로 이장하여 음택에서나마 정겹게 지내도록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용눈이 오름 안에 묘도 가족공동묘지로 이장한 흔적을 볼수 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용눈이 오름 분화구의 일부 모습입니다.푹신한 잔디밭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시선에 푸르름이 더해 마음이 맑아집니다.이게 바로 자유가 아닐까요. 지난 여름에작업... 더보기
일본 엿보기(4) 더보기
<일본 엿보기>(3) 오사카 '가을 그림'입니다. 이곳은 관광객이 꼭 들리는 '도톰보리' 풍광입니다. 더보기
일본 엿보기(2) 사진은 오사카 번화가 '도톰보리'입니다. 중국인이 가족과 함께 거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더보기
일본 엿보기(1) 일본 오사카의 풍광입니다. 지난 25일부터 3박4일간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일년만이지만...변한 것은 볼수 없었습니다. 다만, 중국관광객들이 약국에 많은 약을 구입하는 것도 과거와 같았습니다.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 모양새이나. 거리에는 중국관광객들이 넘쳐 납니다. 크게 견제를 하면, 일본경제가 타격을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사카에서 본 여학생들이 모습, 교복을 착용하고 있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더보기
사람과 사이 며칠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길을 가다가 '노인'을 봤습니다.측은한 마음에 한 컷 했습니다.기력이 쇠진하여' 가는 가을'을쓸쓸하게 느끼며 신호대를 걸어 갑니다. 노인은 허리가 굽었는 걸 보니젊어서 힘든 일을 했는가 봅니다.한 손에 반찬꺼리를 들고 갑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33) 올해 '용눈이 오름'의 억새는 태풍으로 볼품이 없다. 안타까울 뿐이다. 마음먹고 갔으나. 허탕이없다. 허망이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 제주. 용눈이 오름.가을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을의 풍광인 억새는 태풍으로 넘어져볼품이 없고, 또 소말을 풀어놔 올 가을 억새는 가버렸습니다. 오름 정상에 관광객들이 모여 사위 풍광을즐기는 모습입니다. (캐논1ds3에 70-20mm로 사용했습니다.) 더보기
이 길... 가을이 깊어 갑니다.제주 가늘 길에 이 길을 걷고 왔습니다.높은 오름 가는 길.양쪽으로 편백나무가 울창합니다.아마도 백년은 넘었을 껏 같습니다.운치가 좋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