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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사랑 내일은 음력 설날. 오늘 섣달 그믐이죠. 오후 4시경 해운대 해마루를 거쳐 청사포에 다녀 왔습니다. 섣달 그믐 해넘이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짙은 해넘이 석양을 보고 왔습니다. 사진가 김호씨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의 시집' 거울호수'와 '시조집' 시간의 뜰' 과 '빛의 추억'개인전 사진집을 받았습니다. 김호씨는 부산 중-고등학교와, 부산대 사범대학을 졸업후 교편 생활을 후, 정년 퇴직하고 난후. 2006년 중앙일보 '중앙시조백일장'을 등단하는가 하면, 2007년에는 '문학세계,에 시로 등단한 분ㅇ;었습니다. 또 '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청사포 인근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 습니다. /차분한 성격에 해맑은 작가의 인상에서 카메라에 앵글로 구성하는 피사체는 맑음과 서정이 짙은 프레임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2)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1) /용눈이 오름/을 찍는 이유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조부모가 부산에서 제주에 입도했을때 거주하였고, 증조부모 묘가 인근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남다른 이유가 있다. 아마도 용눈이 오름을 찍은 회수가오래다. 제주에 갈때는 아침 저녁'매직아워'시간대에 갔으니 말이다. 그런데 아직 눈오는 풍경은 만나질 못했다. 설이 지난 혹기회가 올런지 기다리고 있다.인근에 다랑쉬 오름, 아끈 다랑쉬, 손지오름, 높은 오름도한두 차례 갔었다.다 풍광이 아름답다. 나도 '세상을 살아며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에몰입하고 있다.오늘 내가 남긴 흔적이 나의 역사이자 미라대는 생각에/용눈이 오름/을 찍고 있다. 더보기
한라산 가는 길 어리목으로 한라산으로 가는 길에 더보기
바람이 그린 그림 더보기
'한라산 설경'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0) 용눈이 오름,언제 갈까? 눈이 내려야 하는데...봄, 여름, 가을을 작업했지만 아직 눈내린 겨울 풍경을 찍지 못했다.동쪽이어서 그런지 눈 보기가 어렵다.올해도 일기 예보를 체크하며 기다린다.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북쪽 풍경이다.흑백인데. 소나무와 손자봉,그리고 높은 오름이 아련히 보인다. 더보기
그리운 곳 고향 앞 바다....그리운 곳 더보기
사람이 그리운 날 제주 하도' 바닷가의 풍광'입니다. 더보기
2016 아듀 다사 다난한 2016년이 저물어 간다.나도 뭔가 한 게 없다.그저 허송세월 인가 보다.한마디로,허망이다.그러나 희망는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