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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1) /용눈이 오름/을 찍는 이유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조부모가 부산에서 제주에 입도했을때 거주하였고, 증조부모 묘가 인근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남다른 이유가 있다. 아마도 용눈이 오름을 찍은 회수가오래다. 제주에 갈때는 아침 저녁'매직아워'시간대에 갔으니 말이다. 그런데 아직 눈오는 풍경은 만나질 못했다. 설이 지난 혹기회가 올런지 기다리고 있다.인근에 다랑쉬 오름, 아끈 다랑쉬, 손지오름, 높은 오름도한두 차례 갔었다.다 풍광이 아름답다. 나도 '세상을 살아며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에몰입하고 있다.오늘 내가 남긴 흔적이 나의 역사이자 미라대는 생각에/용눈이 오름/을 찍고 있다. 더보기
한라산 가는 길 어리목으로 한라산으로 가는 길에 더보기
바람이 그린 그림 더보기
'한라산 설경'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0) 용눈이 오름,언제 갈까? 눈이 내려야 하는데...봄, 여름, 가을을 작업했지만 아직 눈내린 겨울 풍경을 찍지 못했다.동쪽이어서 그런지 눈 보기가 어렵다.올해도 일기 예보를 체크하며 기다린다.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북쪽 풍경이다.흑백인데. 소나무와 손자봉,그리고 높은 오름이 아련히 보인다. 더보기
그리운 곳 고향 앞 바다....그리운 곳 더보기
사람이 그리운 날 제주 하도' 바닷가의 풍광'입니다. 더보기
2016 아듀 다사 다난한 2016년이 저물어 간다.나도 뭔가 한 게 없다.그저 허송세월 인가 보다.한마디로,허망이다.그러나 희망는 있다. 더보기
동해 바다 해운대 달맞이 길 청사포에서바라본 바다의 풍경입니다. 지평선을 보며 생각을 가다듬습니다.어머니의 품안처럼 푸근한 동해바다. '얽매인 삶속 에서얽매이지 않은 삶을 그리게 하는' 더보기
동백꽃이 그립다 나 에게 동백꽃은 의미가 깊다. 유년시절 할머님과 함께 한 동백나무이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추억이지만...그때는 그저 할정도였다. 고향집엔 약3백여년된 토종 동백나무가 있다. 한 동안 돌보지 않아 벌레들이 집 이었으나, 세컨하우스를 짓고서는 '할머님' 얼굴 보듯 막걸리도 주고 벌레도 잡고하며 돌 보아왔다. 그 이유일까. 동백꽃도 겨울부터 많이 피워 준다. 할머니때에는 동백씨를 말려 기름을 짜 머리에도 바르고, 또 기름으로 마루 등을 칠하기도 했었다. 그런 동백나무는 소중하고 잘 보존해야 할 나무이다. 우리 애들도 옛 할머니를 생각케 하려고 자주 동백꽃에 얽힌 이야기를 하곤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