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2)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오름이 들려주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늘 이곳에 가면 눈을 감고 오름의 소리를 듣는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1) 풍광이 아름답다고 듣고 오르고 걷는 길....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해운대 닺이 길 아래 동해남부선 폐선 철도길입니다. 텃밭에 촌 마을 생각케 하는 오두막(?) 도 정겹습니다. 더 텃밭에 유채꽃이 길손들을 즐겁게 합니다. 위로는 해운대 고층 아파트가 또 옆은 고목인 소나무가... 옛 촌 마을의 정서와 도시를 뚜렷해하게 보여줍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0) 뒷 모습이 그저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청명이 지나며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겨울내 잠자든 흙에서 새봄을 올립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도 벚꽃이 아침부터 비를 맞으며, 마음을 청량하게 합니다. 더보기 제주의 봄 제주 성산 일출봉 해안. 봄이 되며 아침해에 파래가 봄빛을 발하며 환상적인 풍광을 자아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9) 더보기 한라산의 설경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8)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6) /길고 멀고 힘들지만 반드시 찾아 하는 곳. 제주는 나에게 그런 고향이다./ 더보기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