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삶의 고향 해운대 닺이 길 아래 동해남부선 폐선 철도길입니다. 텃밭에 촌 마을 생각케 하는 오두막(?) 도 정겹습니다. 더 텃밭에 유채꽃이 길손들을 즐겁게 합니다. 위로는 해운대 고층 아파트가 또 옆은 고목인 소나무가... 옛 촌 마을의 정서와 도시를 뚜렷해하게 보여줍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0) 뒷 모습이 그저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 청명이 지나며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겨울내 잠자든 흙에서 새봄을 올립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도 벚꽃이 아침부터 비를 맞으며, 마음을 청량하게 합니다. 더보기 제주의 봄 제주 성산 일출봉 해안. 봄이 되며 아침해에 파래가 봄빛을 발하며 환상적인 풍광을 자아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9) 더보기 한라산의 설경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8)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6) /길고 멀고 힘들지만 반드시 찾아 하는 곳. 제주는 나에게 그런 고향이다./ 더보기 /탐매/ 꽃보다 진한 열병이었지. 너의 미소에 세상은 마냥 설레었지. 마술에 걸린 듯. 매화찾아 그 길을... 황홀이 피었다 홀연히 지는 매화. 그 매화가 진 자리, 파릇한 그리움이 돋는 군. 무심히도.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7) /용눈이 오름에 형태가 서려있는 것을 보며 옛 사람들 발자국이 서려있는 것 같다. 내가 카메라 앵글도 오름위에 형태가 포개지는것 같다./ 가끔 제주에 가면 오름에 그냥 아침 저녘 올라요. 아무 생각없이 오름위에서 새로운 세계의 열림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그 열림은 높이에 닿아 있는 맑고 깨끗하고 감격스러운 세계를 만나는 것 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