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탐매를 다녀와서 광양 매화마을 가는 길에 찍었다. 문득, 매월당 김시습이 시를 기억케 한다. /한쪽 가지는 시들고 마르고/ 한쪽 가지엔 꽃이 피네. 어즈버! 이다지도 고르지 못한 춘심을 한하노라./ 더보기 한라산의 봄 한라산 선작지왓의 봅입니다. 아침 해가 떠 오르며 진달래와 조릿대나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가 지금도 생각납니다. (사진은 2005년도 5월 찍은 것입니다.) 더보기 푸른바다(2) 고향의 먼 바다로 부터 남풍이 불어 오면서 크게 뒤채는 파도가 넘실 거린다.쇠잔한 몸으로 생각해 보면' 인간은 살면서 참 많은 시간을 '기다림'으로채운다.가만히 들여다보면 사진속에서 파도소리가 들려 옵니다. 더보기 푸른 바다 /바다내음과 파도소리는 나를 외롭지 않게해주는 친구 같은 존재였다./ 제주바닷가에 낙시를 하고 있는 모습.부러웠다. 나도 다음엔 낙시도구 챙겨와낙시줄을 바다에 넣고 '세월'을 노래하고싶다. 사진은 2월 7일 찍은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5) /용눈이 오름에서 본 한라산 설경/ 지난 2월 10일 찍었습니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4)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3) '용눈이오름과 다랑쉬오름의 조우'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12) 더보기 '용눈이 오름'이 재발견(111)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0) 더보기 이전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