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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린, 나의 풍경/(129) 용눈이 오름에서 가슴시림을 느낀다. 더보기
/가슴시린 나의 풍경/(128) 용눈이 오름에서 가슴시림을 느낀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27) 녹색.아름답습니다.'손자봉' 아래 밭 녹색이 입을 다물게 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6)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아름답게 설경이 시각을 즐겁게 합니다./ 더보기
성산 일출봉...아름답다.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김민부의 시 '기다리는 마음' 일부이고 그리고 장일남 작곡으로 애창되는 노래입니다. 김민부 시인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단지 부산고등학교 재학 시절 두 해에 걸쳐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문문예에 시조로 각각 입선과 당선을 차지한 촉망받던 시인이었다. 지금 부산 문화방송를 만든 최초의 프로듀서였다. 그는 부친 출생지가 제주도였다. 그의 형 김정부는 영도 대평동에 살며 부산고와 서울대를 졸업한후 검사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 동생이 바로 김민부다. 사진은 '제주 성산 일출봉' 이다. 오조리 해안에서 찍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5) 마지작 한걸은 혼자서 가야합니다. 아침에 지인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다.오늘 저 국내에 없습니다.머리도 혼란스럽고 충전시키러몇 일 갑니다.'그래요. 사진찍으며, 그래도 정겨운지인으로 부터 전화 무척 반가웠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4)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오늘 내가 남긴 흔적이 나의 역사이자 미래다.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삶의 흔적은 그만큼 냉정하고 냉혹하다. 그래서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오늘에 이르렀다. 제주'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이 오름을 찍은지 쾌나 됐다. 가까운 시일에 '용눈이 오름'을 찍게 된 사연을 밝힐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3) '누구나 사진을 찍습니다. 문제는 원하는 형상을 어떤 감성으로 담아내는가 입니다. 사진기를 꽤나 오래 가지고 다녔지만 나의 사진이란사실을 담아내기 급급한 '4류화가의 정물화럼' 표정이없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2)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오름이 들려주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늘 이곳에 가면 눈을 감고 오름의 소리를 듣는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21) 풍광이 아름답다고 듣고 오르고 걷는 길....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