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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9) /그저 아름답습니다/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다랑쉬 오름'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8) '용눈이 오름'에 눈이 내린 풍광을 보기가 어렵다.면년째 벼르다 지난 12일경 눈이 내리는 광경을카메라에 담았다. 어찌나 좋은 지, 유년 시절을 회상하는 기분이었다.말로 표현 할 수 없고, 그저 아름다울 뿐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7) . 제주 용눈이 오름에서 눈이 내린 아랫길 풍광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왜 그리 좋은지는 나의 감성입니다. 물론, 서정적인 면도 있지만. 아름다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치관이죠.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6)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5)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4)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3)) /돌아보니 내가 있었다./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형상을 카메라에 담아 왔다. 봄, 여름, 가을은 찍었으나. 겨울 눈 사진은 쉽지 안았다. 운이 없는지 눈이 내린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주에 가면 용눈이 오름은 동부지역이라 따뜻해 눈이 없었다. 이번에는 꼭 찍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4일부터 14일간 기상청 예보를 믿고 눈이 온다는 예보에 따라 용눈이 오름을 찾았다. 눈이 내린 12일 아침 용눈이 오름에 살짝 눈이 내렸다. 관광객이나 사진을 찍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승용차에 체인도 없이 엉금엉금 저속으로 찾아가 이 사진을 어렵게 찍었다. 더보기
아프다 흐린 하늘에 끝내 찬비. 그 곱던 우f리들 추억은 어디로 내려갔을까. 아프다. 영혼을 깨운다. 봄이면 그리운 곳. 산수유마을. 올해 또 가고 싶다. 더보기
해운대 사랑 내일은 음력 설날. 오늘 섣달 그믐이죠. 오후 4시경 해운대 해마루를 거쳐 청사포에 다녀 왔습니다. 섣달 그믐 해넘이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짙은 해넘이 석양을 보고 왔습니다. 사진가 김호씨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의 시집' 거울호수'와 '시조집' 시간의 뜰' 과 '빛의 추억'개인전 사진집을 받았습니다. 김호씨는 부산 중-고등학교와, 부산대 사범대학을 졸업후 교편 생활을 후, 정년 퇴직하고 난후. 2006년 중앙일보 '중앙시조백일장'을 등단하는가 하면, 2007년에는 '문학세계,에 시로 등단한 분ㅇ;었습니다. 또 '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청사포 인근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 습니다. /차분한 성격에 해맑은 작가의 인상에서 카메라에 앵글로 구성하는 피사체는 맑음과 서정이 짙은 프레임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0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