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나무' 세월이 흘러도 소나무는 꿋꿋하다.경주 삼릉 소나무...언제 보아도 우리의 기상과 같다.잘 보존돼야 하는데. 갈 수록 훼손되는 것 같다. 더보기 이 소녀가 그립다 2010년 10월 4일이니까. 근 7년이 넘은 것 같다.베트남에서 하롱베이 가는 바다 수상 가옥에 웃음 짓는소녀를 찍은 것이다. 이렇게 해 맑은 소녀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할까?추억의 이미지를 챙기다 눈에 선해 올려 놓는다.가남히 심한 것 같았다. 우리들 70년대쯤 이라 할까.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9) 속절없이 저무는 해, 돌아보면 빠르다. 잊어야 할 것 잊지 못하고,잃어선 안될 것 잃어버린채. 가슴에 묻는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8)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7) 용눈이 오름의 가을을 찾아 온 아가씨보고 하늘을 높이 뛰어 보라고 했다. 인천에서 온 아가씨다. '너무 제주가 좋다'며 흔쾌히 승락했다. 3박4일 일정으로 왔다며, 내년 다시 찾아 올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제주의 신비함과 공기 그리고 물이 좋다고 한다. 게스트 하우스도 친절하다며 그러나 바람은 거칠다고도 했다. 더보기 용눈이 롬의 재뱔견(76) 용눈이 오름은 대표적 가을 오름, 오름 자락은 물론이고 주변인 아끈다랑쉬오름 죄 억새 밭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5)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4) 용눈이 오름 기슭에서 바라본 한라산,손지오름 너머로 지는 해가 곱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3)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풍광.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72) /사람은 겸손할수록 자유롭고 강하다/ 용눈이 오름 초입. 오름을 오르기 전에 눈에 들어오는 풍경이다. 아름답다. 오름을 오르며, 사람들 앞에서도 혼자 있을 때든, 결코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요즘 정국을 보는 느낌이다. 정치인들 좀 정직했으면, 국민 대다수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데 정치권은 아직도 삼류라고 한다. 이젠 자질있는 '국민을 위한 정치인' 이 아쉽다. 더보기 이전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