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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초여름 /26일 부산 해운대 송정 바닷가/ 풍광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2) /성산 일출봉 옆 우도에서 찬란하게 태양이 떠 오릅니다. 구름에 가렸다가 빛살로 맵시를 뽐냅니다./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주관적 느낌입니다. 지난 12일 새벽 4시경에 오름에 올라 기다린 결과물 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1) 오름이 초록융단으로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우리도 초록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까를 한번 쯤 생각해 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도 '그림자 없는 사람들'이 판치는세상이라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0) 지난 5월12일 새벽 용눈이 오름을 올랐습니다. 주자창에서 바라본 '찔레꽃 속 용눈이 오름의 정상입니다. 꽃말이'고독'이라 합니다. 우리에겐 장사익의 "하얀꽃 찔레꽃 순박한 꽃'이란 가요로 알려진 꽃입니다."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꽃말이 '고독'인가 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50) /선이 부드럽고 볼륨이 풍부한 용눈이 오름은 늘 나를 유혹한다./ 더보기
어느 산사에서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지난 4월 '용눈이 오름'입니다. 선과 면이 유연하고 아름다운 용눈이 오름에 외국인이 찰나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자주 갔지만 외국인이 카메라로 풍광을 담는 모습은 흔치 않은 일이다. 아직 푸르름이 덜 하다. 장마철, 그 몽환적인 환상을 나는 그 설렘을 간직한채 기다린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 5-6월에 용눈이 오름에 안개가 끼는 날이 많다. 안개가 끼는 날은 왜 그런지 마음이 설레인다. 이 나이에 무슨 낭만이나 연애 감정도 아닐 터인데 안개끼는 날은 세상이 그저 아름답고 안개 속에 정든 사람이라도 서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나는 그래서 용눈이 오름을 작업한다./ 더보기
화중왕...모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봄을 기둘이고 있을 테요.../ 우리가 거의 암송하고 있을 김영랑 시인이 '모란이 피기까지 라는 시 구절입니다. 라이카M으로 범어사에서 흑백으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오름으로 가는 길(1) /저는 이런 사진을 즐겨 찍습니다. 그 이유는 눈에 익숙해진 풍경들을 대하는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