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집은 약간 퇴색한 듯해야... *봄은 즐길 틈도 없이 여름이 됐다 싶어 아쉬워 했는데, 산사를 찾아 가니 산하는 여태 봄빛이었다. 안개가 자욱한 이곳, 범어사 스님들이 잠든 부도 밭 스기목(향나무)을 멋지게.... 오늘 아침 일찍 그곳에 갔다. 터주대감인 스님은 보이지 않았다. 안개 속에 향나무가 멋있었다. 더보기 이전 1 ··· 1787 1788 1789 1790 1791 1792 1793 ··· 29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