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밭의 상념 -창작 노트- 오늘(17일) 몹시 추웠습니다. 오후1시경 부산을 출발 청도 연밭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흐려 실망을 않고 있었는데, 해가 서쪽으로 내려가면서 아름다움을 주셨습니다. 연밭 분위기 좋았으나, 그 일대 청도 문화마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술하는 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사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도 예술인들 이 정착할수 있는 마을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보기 이전 1 ··· 2648 2649 2650 2651 2652 2653 2654 ··· 29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