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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

제주 성산 수평선 아름답습니다. 제주 성산 수평선입니다. 눈을 저멀리...가슴이 열립니다. 더보기
제주의 명소...용눈이 오름 제주 용눈이 오름의 새벽. 해가 떠 오를때 사진이다. 유명한 배병우 교수도 이곳에서' 용눈이 오름을 찍었다. 그의 오름 사진은 좀 특이하다. 명소로 소문이나 제주를 가는 사진가들은 꼭 들려 보는 곳이기도 하다. 개인소유로, 올라가는 길이 출입통제로 지자체에서 새로 등산로를 신설하고 버스 주차장 등 갖추어져 놓았다. 낮은 막한 둔덕으로 주변 사람들이 산보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주변에 다랑쉬 오름, 아끈 다랑쉬 오름, 손지오름, 높은 오름등이 쾌나 유명하다. 더보기
이 사진...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공원입니다. 나도 이렇게 누군가의 보살핌속에 자랐을 것입니다. 문득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 역시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여름은 젊음의 계절 해운대 문텐로드의 청춘들이다. '청춘 ! 이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중등학교 국어책에 '청춘예찬'이란 수필로 실려 있었다. 젊음! 얼마나 좋를 꼬, 보릿고개을 살아온 나로선 지금이야 글이 의미를 생각케 한다. 더보기
그리움으로 가득히 일기 탓에 작업이 취소 되었습니다. 제주 '용눈이 오름' 입니다. 고독을 씹으며 걷고 싶은 길, 건너'손지 오름' 인근에 조부모가 잠들어 계십니다. 그래서인 자꾸만 가고 싶습니다. 올해는 이곳에서 장마철을 보낼 작정입니다. 몽환속에 나를 찾아서요. 더보기
도심의 풍경 *출근 길...샐러리맨들 입니다. 어깨가 측 늘어 졌습니다. 어려움 때문이겠지요. '칸트'는 "감성이 없다면 아무런 대상도 주어지지 않을 터이고, 지성이 없다면 아무런 대상도 사유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감성으로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느덧 00밑줄 이라는 제 나이, 어느덧 맞이하는 35년 언론인 인생 등 등, 제가 잃어버린것, 놓친 것, 그리고 여기에 또다시 새롭게 얹혀야 할 것 까지 큰 틀에서 정리가 필요한 때 입니다. 한마디로 사색과 성찰의 여행, 장마철 계획으로 바빠질 것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도 현지 사정으로 불가능해 질 것 같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찾아오시는 님들께 이해와 죄송스럽다는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더보기
부산 소경...범어사에서 금정산 자락에 둘러싸여 고독한 땅의 품성이 고스란히 간직한 불교의 성지 범어사 풍광입니다. 더보기
고독 여인이 고독을 즐기고 있다. 결국 인생은 혼자... 더보기
대나무 숲 범어사 대나무 숲에서 넝쿨이 대나무를 싸고 올라 가는 모습을 보고 찰깍.... 한 2시간여 어슬렁 거리다 스님방에서 차한잔 끓여 마시고 잠깐 앉아 있다 나왔다. 아직 장마철이 되야 숲속에 안개가 오려나... 더보기
환상 어느 휴일 아침. 눈을 떴는데 제주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종일 '용눈이 오름'에 앉아 오름에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싶다는 매우 한가로운 생각이 든 것이다. 가긴 가야 는데. 올해 장마철 들어 몇번 계획은... 잘 될 것 같다. 자유인이니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