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과 사람사이(4) 이 사진을 찍은 지가 10여년이 되는가 보다. 선암사에서 스님을 만났다. 부산서 왔다니... 따뜻한 커피 한잔을 권한다. /지금 생존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다시 찾아 가볼 시간이 없어 여태 못갔다. 오는 10월 2일경 예정이다. 뵙고 싶은 스님, 그립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3) '라오스' 여행중에 찍은 외국인. 부부가 공항 대기실에서 책을 보고 있다. 아주 밝은 표정이었다. 나이 들어 저렇게 부부가 여행을 할수 있는 여유가 부러웠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2) 진작 재미있게 살것을..'용눈이 오름에 오른 사람들이 아름다운 모습이다.저녁 석양에 가족들이 사진을 찍는다.아버지는 딸을, 엄마는 아들을.흔치 않은 모습이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 /앙코르왓트/사람과 사람 사이가 따뜻한 것보다 유쾌한 것은 없습니다.사람과 사람사이가 진실한 것보다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외국인들...얼굴에 그림자가 보이지 않습니다.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입이다.오래전 미얀마, 하롱베이, 라오스 여행길에 사진입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2)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1)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30) 가을이다. 하늘이 높다.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하늘이 있다는 것이 내게는기쁨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9) /예전에는 용눈이 오름을 오르려면 보이는 묘를 통과하는 코스였다. 워낙 유명세를 타다보니...관광객들이 이 코스를 이용하며 오물 등 등 을 버려 벌초때 자손들이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생각 현재의 코스로 옯긴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 물론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더보기 반갑다! 가을아 모두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빠져 나온 산과 바다. 누가 '가을을 풀어 놓았을까요.'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단상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풍력기, 풍광이라 하여야 할지, 아니면, 훼손이라 해야 할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후자일꺼다. 청정 제주도 자연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 김영갑 사진가도 자연 훼손에 대해 안타까워 하는 영상을 그의 두모악 갤러리에서 생전'TV'에 출연하여 미래의 제주가 크게 훼손될 것이다고 말한 모습을 볼수 있다. 더보기 이전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