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과 사람사이 제주. 용눈이 오름.가을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을의 풍광인 억새는 태풍으로 넘어져볼품이 없고, 또 소말을 풀어놔 올 가을 억새는 가버렸습니다. 오름 정상에 관광객들이 모여 사위 풍광을즐기는 모습입니다. (캐논1ds3에 70-20mm로 사용했습니다.) 더보기 이 길... 가을이 깊어 갑니다.제주 가늘 길에 이 길을 걷고 왔습니다.높은 오름 가는 길.양쪽으로 편백나무가 울창합니다.아마도 백년은 넘었을 껏 같습니다.운치가 좋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 가을의 오름은 녹색융단을 깔아 놓았습니다. 이런 그림을 볼려면 '매직아워'시간대가 적격입니다. 아침에 보면 동쪽으로 아! 저란 아름다움이 있어나며 감탄을 합니다. 가는 가을을 한번 가까운 산행에서 가을을 느끼며 심신에 좋은 기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은 라이카 M9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 가을의 그리운 제주의 명소. 유려한 곡선으로 이름난 용눈이 오름. 나는 이곳에 '매직아워' 시간대에 집착할 정도로 많이 가 보았다. 또, 어느 사진가의 작품을 10회 정도나 감상했다. 보았다. 그의 작품, 카렌다, 책도 탐닉하듯 읽었다. 가급적이면, 그와 같은 사진을 찍지 않았다. '짝퉁은 짝퉁일 뿐이다. '가짜가 진짜를 이길수는 없다. 독창성이 없는 사진은 생명이 없는 껍데기 일 뿐이다.' '용눈이 오름'을 찍는 이유는 ' 차후 이야기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사진은 라이카 M9로 찍었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부산) 이 사진은 부산 송정해수욕장. 사진가들은 바다를 찍고 '그림'이 어떻게 나왔을까를 뷰파인더를 보고 있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찍은 '그림'이 좋을 까요. 아마도... 기변을 한 카메라가 시원치 않아 속앓이를 하며 에!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마음이...하는 기분 이해가 됩니다. 확 팔아버리고 손에 익은 그 카메라를 다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재 발견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6) 용눈이 오름을 걸었다. 이 가족들. 낮은 둔덕이라 아해들을 데리고 산책을 한다. 이 늙은이가 보기엔 너무 행복해 보인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5) 어느 가족이 아해들을 데리고 '용눈이 오름'을 오르고 있다. 행복해 보인다. 우리 어릴땐 생각도 못했던 모습이다. 세상은 변해가는데.. 요즘 세대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비뚤어진 가족관이 가끔 보여 마음이 편치 않을 때 가 있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4) 이 사진을 찍은 지가 10여년이 되는가 보다. 선암사에서 스님을 만났다. 부산서 왔다니... 따뜻한 커피 한잔을 권한다. /지금 생존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다시 찾아 가볼 시간이 없어 여태 못갔다. 오는 10월 2일경 예정이다. 뵙고 싶은 스님, 그립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사이(3) '라오스' 여행중에 찍은 외국인. 부부가 공항 대기실에서 책을 보고 있다. 아주 밝은 표정이었다. 나이 들어 저렇게 부부가 여행을 할수 있는 여유가 부러웠다. 더보기 이전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