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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2) 그저 아름다울 뿐입니다. . '용눈이 오름'에 오르기 앞서 확산광이어서 '다랑쉬 오름'을 형상으로 한 컷 했다. '매직아워' 시간대라 빛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제주 '산야'를 찍는가 봅니다. Leica Q로...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1) 5일 왔으니, 6일째 작업. 볼 수록 녹색이 아름답다. 너무 더워 '매직아워' 시간대 올라도 땀이 온 몸에 뒤 범벅이다. 왜 이 오름을 촬영할까? 그저 좋아서다. 둔덕이... 해가 석양에 걸리면 바람이 산들 산들 더위를 잊는다. 사방으로 열린 풍광은 표현이 안된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20)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제주 '용눈이 오름'을 오릅니다. 무덥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지나가며 초록의 곡선이 사야를 즐겁게 합니다. '인생 무엇일까?'를 생각케 하는 성찰의 시간입니다. 짙은 초록색 오름을 Leica Q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연화(5) 태풍이 올라온다는 뉴스이다. 바람이 바람에 몸 섞고 비를 부르는 저 거대한 힘. 행굼인가요, 씻김인가요. 경주 안압지의 청정한 연꽃. 분홍빛 연꽃이 정결하게 피어 있다. 더보기
연화(4) 연꽃은 여름 꽃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사진가들의 주요 피사체일 것이다. 필자 역시 매년 이맘때는 경주에 있는 '안압지'에서 연꽃을 촬영했다. 이곳은 경주 역사가 함께 있는 주변에 연못을 조성하여 접근성이 좋다. 요즘 연꽃을 찍는 사람들을 보면, 꽃과 잎의 색이 만들어 내는 콘트라스트가 멋지기 때문에 컬러로 찍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또, 흑백을 고집하는 사진가도 있는 것 같다. 더보기
연화(3)...경주 안압지 백련...., 한 장의 사진늘 찍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느껴야 할 일련의 과정과 시간의 허비가 바로 사진의 완성인 것이다. 더보기
연화(2)...법정 스님 삶이... "이제 시간과 공간을 버려야겠다" 법정스님 임종 직전에 남긴 말씀이라고 합니다. 연꽃이 필때면 스님은 연밭에 가곤 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연꽃을 보니 스님이 떠 올라... 무더위도 잊은 채 연밭을 거닐다 왔습니다. 법정 스님이 사라지지 않은 가치야 저같은 범부가 감히 ...... 한 시대를 살며 그를 기억하는 저로서는 그 가치를 가슴에 담으려 노력합니다. 부산에서 새백4시 30분경 경주 안압지로 출발, 8시 30분 경까지 연밭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마음이 상쾌 했습니다. 새벽애 갔지만 피곤함 없이 '에너지'를 듬뿍 받고 왔습니다. 더보기
연화 새벽 4시30분경 부산을 출발 지인들과 함께 경주에 연밭에 다녀왔다. 밤에 소나기가 예고 되어 있어 혹시나 '연잎'에 물방을이나 혹 볼수 있을까 해서 이다. 허탕이다. 더보기
연꽃-변이? 홍련과 백련이 함께 하니...이상한 변이종이 생겼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