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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20)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 제주 '용눈이 오름'을 오릅니다. 무덥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지나가며 초록의 곡선이 사야를 즐겁게 합니다. '인생 무엇일까?'를 생각케 하는 성찰의 시간입니다. 짙은 초록색 오름을 Leica Q로 찍었습니다. 더보기
연화(5) 태풍이 올라온다는 뉴스이다. 바람이 바람에 몸 섞고 비를 부르는 저 거대한 힘. 행굼인가요, 씻김인가요. 경주 안압지의 청정한 연꽃. 분홍빛 연꽃이 정결하게 피어 있다. 더보기
연화(4) 연꽃은 여름 꽃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사진가들의 주요 피사체일 것이다. 필자 역시 매년 이맘때는 경주에 있는 '안압지'에서 연꽃을 촬영했다. 이곳은 경주 역사가 함께 있는 주변에 연못을 조성하여 접근성이 좋다. 요즘 연꽃을 찍는 사람들을 보면, 꽃과 잎의 색이 만들어 내는 콘트라스트가 멋지기 때문에 컬러로 찍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또, 흑백을 고집하는 사진가도 있는 것 같다. 더보기
연화(3)...경주 안압지 백련...., 한 장의 사진늘 찍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느껴야 할 일련의 과정과 시간의 허비가 바로 사진의 완성인 것이다. 더보기
연화(2)...법정 스님 삶이... "이제 시간과 공간을 버려야겠다" 법정스님 임종 직전에 남긴 말씀이라고 합니다. 연꽃이 필때면 스님은 연밭에 가곤 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연꽃을 보니 스님이 떠 올라... 무더위도 잊은 채 연밭을 거닐다 왔습니다. 법정 스님이 사라지지 않은 가치야 저같은 범부가 감히 ...... 한 시대를 살며 그를 기억하는 저로서는 그 가치를 가슴에 담으려 노력합니다. 부산에서 새백4시 30분경 경주 안압지로 출발, 8시 30분 경까지 연밭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마음이 상쾌 했습니다. 새벽애 갔지만 피곤함 없이 '에너지'를 듬뿍 받고 왔습니다. 더보기
연화 새벽 4시30분경 부산을 출발 지인들과 함께 경주에 연밭에 다녀왔다. 밤에 소나기가 예고 되어 있어 혹시나 '연잎'에 물방을이나 혹 볼수 있을까 해서 이다. 허탕이다. 더보기
연꽃-변이? 홍련과 백련이 함께 하니...이상한 변이종이 생겼습니다. 더보기
'연꽃' 경주에 연꽃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약10여년이 됐을까요,(정확치는 않습니다) 경주시가 안압지에 홍연, 백연'을 조성하여 한 여름에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그때는 연꽃이 청초하여, 풍광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관리' 탓인지 그리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길 건너편은 홍연이 옛날 모습에 가까워 보입니다. 새벽 4시경 부산에서 출발, 5시경 도착, 이슬에 싱그러운 꽃을 기대했으나. 기대에 못미쳐 그저 연꽃의 향기를 마시는 데 그쳤습니다. 더보기
영혼을 찾아서... 허망이다. 세상일이 부질없는 짓이다. 이곳, 제주' 용눈이 오름' 인근 옛날 기억을 찾아 이 부근을 자주 간다. 가면 편하다. 뭔가 이곳에 영혼속 뭔가 있는 것 일까. 그 무엇을 찾으려 한다. 사진은 '손자봉' 한라산을 닮았다 붙어진 오름이름. 안개가 찾아 들었다. 방풍림인 향나무속에 안개가 감성을 자극시킨다. 제주엔 바람이 세차 방풍림으로 향나무(숙대나무), 편백나무를 심었다. 다랑쉬 오름 옆엔 약 5백여 미터의 편백나무가 길 양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