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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제주의 해녀 태풍이 지나드니 무척 덥다. 해녀가 성산 일출봉 앞 바다에 잠수(물질)를 하며 소라 등 등 따고 뭍으로 나오는 해녀를 찍었다. 그러나. 초상권 때문에.... 이렇게 제주 해녀들은 잠수업으로 강한 생활력을 이어 왔다. 요즘은 해녀를 할려는 여자가 없다 한다. 이 사진속 여자는 젊은 해녀이다. 더보기
LEICA SUPER-ELMAR-M 21mm f/3.4 ASPH LEICA SUPER-ELMAR-M 21mm f/3.4 ASPH 슈퍼 앙글론 21미리와 같은 M21미리 3.4이다. M9에 흑백으로 조리개 개방3.4로... 더보기
여름 바닷가 해운대 해수욕장 더보기
부산 태종대 수국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 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는 길벗이 되지 말라.' 부산 태종대에 형형색색의 수국이 한창이다. 명소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관광객이 많은가 보다. 함께' 태종대'도 관광할 수 있으니..., 특히 사진을 찍는 분들과 젊은 청춘들이 북적거린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 해가 설핏해질 무렵 돌연 뼛속으로 서서히 스며드는 저 기이한 슬픔... 더보기
새로운 눈 "벗이 있어 먼곳으로 부터 찾아왔다면 매우 즐겁지 않겠는가?(논어)" (사진 부산 영도 '태종사'에서 2015.6.27) 더보기
오름에 오르다 "살아 있다는 그 단순한 놀라움과 존재한다는 그 황홀함에 취하여" 더보기
이곳에서 성찰을... "인간은 보편적 죽음 속에서, 그 보편성과는 사소한 관련도 없이 혼자서 죽는 것이다. 모든 죽음은 끝끝내 개별적이다. 다들 죽지만 혼자서 자신의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것이다." 고향 바닷가 시흥포구, '영등하르방'이라고 불리는 신앙적 표지물. 그 옛날, 마을 주민들은 이 '영등하르방'에 "안녕"과 "풍요"를 기원 해 왔었다. 아늑한 장소에(?) 위치해 있다가 언젠가 부터 바닷가 가까운 곳에 이렇게 우뚝 서 있다. 역사도 기록되어 있다. '정자'도 마련돼 있다. 피곤한 길손들의 쉼터이고 배려이다. 세상은 하루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과거의 믿음인 순박한 주민들이 모태인 양 섬겼을 '영등하르방'에서 오늘을 생각케 한다. '유년시절, 할머니와 같이 갔던 기억이 떠 오른다. 그때 무속인들은 굿을 하곤 했었다. 더보기
환상...어딜꼬 '밀려와라, 그대 깊고/검푸른 바다여......(바이런/대양)' 그러나 저녁노을 어떻습니까? 노을은 서해안이 장관이라 합니다. 여기는 제주 '협재 해수욕장' 입니다. 여행길에 한번 구경하세요. 마음이 확! 트일 것입니다. 더보기
나에게 무엇을... 지금 이곳, 오직, 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