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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결이 고운 사람들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다 난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50) 행복은 선택이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8) 가족이 함께 갯벌에서 반지락 작업을 한다. 행복해 보인다. 아비는 찡그린다. 바지 가랭이를 잡고 얼굴을 쯩그린다. 아비는 빨리 집에 갔으면 하는 모습이다. 휴일인데 집에 가서 쉬고 깊은 표정이다. 그러나 가족들은 바닷가 갯벌에서 하루가 그리 좋을 수 없다. (2015.3.21.) 더보기
제주의 봄...광치기 해안 제주에 봄이 활찍 피었다. 21일 아침 8시경, 성산 일출봉 앞 광치기 해안에서 한국관광공사가' 봄의 제주해녀'테마로 '드론'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 더보기
제주의 봄 "우리들 가장 아름다운 날들의 덧없는 기쁨을 맛보게 해다오..." 해가 뜨면 망망대해, 해가뜨면 파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사라질 걸 압니다. 내가 늙어가고 있으니까요.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쏟아졌다가 이네 사라져버리는 저 햇살과 같은 없어질 걸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삶의 기쁨이 '덧없다'는 것이죠. 더보기
동백꽃이 떠나가는 봄날 동백꽃이 떨어진다. 그렇게 봄이 진다. 그래도 서러워 말일이다. 더보기
봄 구경을 하다 해운대 봄 구경을 했다. 문텐로드 아래 동해남부선 철길이 시민들의 길로 열렸으나..., 한번 가봐야지 생각 중이었다. 오늘 오후 3시경 철로를 왕복하고 귀가했다. 아름다운 길이었다. 봄 구경나온 시민들은 울긋 불긋 컬러로 상춘객들이 환한 밝은 희망을 안고 철길을 걸었다. 문텐로드 매화향도 청량하고, 바다 내음도 봄을 만끽하게 했다. 젊은 청춘들은 역시 아름다웠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7) 봄날은 간다. 더보기
삶의 고향(46) 더보기
어느 불자의 뒷 모습 며 칠전 모 사찰에서 찍은 사진이다. 뒷 모습에서 무언가 고민이 엿보인다. 무슨 고민이었을까? 집착일 것이다. 불자는 기복(?) 그저 마음을 씻는 편안함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불자의 뒷모습에서 어딘가 쓸쓸함이 보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