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봄....통도사 매화 매화는 세한에 피고 그 향기와 꽃 빛이 맑고 깨끗하므로 맑은 정신을 보존하는 꽃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사람과 문인, 묵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고, 시문학과 미술등의 주제로 등장하였다. 통도사에 일찍 매화가 꽃을 피웠다. 더보기 기억의 저편 더보기 나는 생각한다 세컨 하우스에 오디오 하나 있으면 한다. 혹시 찾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쿼드 중고를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집에 마크레빈슨-탄노이 메모리가 있지만 운반하기가 어렵다. 세컨하우스, 여기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일주일 동안 보낸 것 같은 질량을 느끼게 한다. 컨디션이 그만 큼 좋다.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이거처에서 시간이 고여들면 좀처럼 빠져 나갈 기색이 없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5) (2015.2.7일 11시경 라이카M9 ) 언제보아도 선이 아름답다. 그래서 김영갑 사진가가 찍었을까? 지금은 바로 밑에 레일바크 시설로 전체 풍광이 과거와 다른 것 같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44) 외롭다 느끼고 살다가도 따뜻한 둥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은 살만한 것이 됩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39) 더보기 삶의 고향..회동천의 진객 한 겨울인데 회동천에 진객이 보인다. 길을 잃어버린 것인지, 아니면 먹이가 풍부해서인지 진객 한 두마리가 강가에 놀고 있다. 2X를 끼워 겨우 이 장면을 포착했다. 조류를 찍을려고...... 젊었으면...... 이유를 접고 대포를 구입할 성미인데 지인 형님도 사지 않으려 한다. 형님이 구입하면 핑계삼아 사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으나. 내가 사면 형님이 속으로 '지가 샀어!' 그래봐야 할 것 같아 접었다. 렌즈 가격이 1천4백이라고.. 꿈 같은 망상이다. 지금까지 사진을 하면서 결론은 "사진은 어렵다" '빛의 미학'이라 하지만, 사진을 하기전 관계된 인문서적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점도 깨달았다. 그리고, 먼저 인간이 되야한다는 점도 익혔다. 마음씨가 사진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터득한 것은 "사진이 예술이라면.. 더보기 마음의고향(38) 바닷가 너머 멀이오름(말미오름) 이 보인다. 바닷가 둔덕에는 건축중인 펜션이 보이고, 바다에는 썰물로 파래 등 해조류가 보인다. > 더보기 마음의 고향(37) 돌아보면언제나 네가 있었다. (시흥포구에서 반지락을 캐는 여인. 2015. 1.6 오후 4시경) 더보기 마음의 고향(34) 고향 앞 바다 시흥포구, 아침 6시경 아침해가 찬란하게 떠 오른다. 연인(?)들이 풍광을 사진에 담고 있다. 더보기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