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봄이 간다 제주 성산 일출봉 앞 풍광,봄이 저만치 간다. 할머니들이 봄을 맞으며 해산물을 캐러봄 맞이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더보기 당신은 어디에 서 있는가 사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날. 전국 사찰에서는 봉축식이 행해졌다. 자비심으로 온누리가 편안하기를 부처님에 빌었다. 이 '대엽 풍란'.은 서울친구로 부터...36여년 간 그 긴 세월을 마눌님이 아파트에서 애지중지하며 키워 온 것이다. 매해 꽃은 피었지만 꽃의 마음을 알턱은 없었다. '부처님 오신 날'이라 화상을 찍었드만 '당신은 어디에 서 있는가요?' 하고 묻는 것 같았다. 또 '홍도소엽'도 있지만 번식을 하지 않는다. 야생서 자란 특이성 때문인지 지금이나 36여년전이나 새로 촉을 보지 못했다. 잘못 키워서 그런지 번식력이 없다. 편견없이 관심으로 키워야 하는데... 하고 '부처님 오신 날' 생각해 본다. 여름 속으로 제법 깊숙이 들어왔다. 풀, 나무, 새, 그리고 추억의 언덕까지 모두 초록 세상으로 들어.. 더보기 제주의 봄 제주 성산읍 시흥리 해안을 따라 조개밭을 지나면 종달리 해안가에 닿습니다. 우도가 보이고, 우도행 선착장도 있습니다. 이 포인트는 저가 찾아 낸 곳입니다. 멀리 성산 일출봉이 아주 안정감 있게 보이는 곳이지요. 오조리 바오름도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간사이 공항에서 만난 외국인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에 다녀왔습니다.지금 오사카는 중국관광객으로 만원입니다.중국이 일본을 먹여 살린다고 봅니다. 이 사진은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던외국인(미국인)을 살짝 한 컷 했습니다. 바로 당신을 찍었다고말했습니다. 웃으며 한번 보자고....보여 줬더니 '좋다' 하며 웃으며 나와 함께파안대소 했습니다. 표정이 좋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7) /사람들이 흐르는 길에는 영원히 그곳을 떠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빛과 어둠, 그리고 침묵과 색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6) /석양이 빛난다. 모든 길은 석양에 고독하다. 혼자여서 고독하고, 어둠에 묻혀서 고독하다. '모든 길은 석양에 눈물 흘린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덧 없음에.../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 발견(25) 아름다움을 포착키 위해서, 오름작업을 하면서 믿을수 없으리 만치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았고 설래임의 기억으로 남는다. 더보기 삶의 고향...부산 /내가 바치는 것은 바다와 같이 한량없으며, 애정도 바다와 같이 깊을 것입니다. 바치게 되면 그만큼 많이 갖게 될 것입니다. 양쪽 모두 무한하니까요./월리엄 셰익스피어의 에 나오는 한 대목입니다. 가끔 이곳 해운대 '청사포'에 갑니다.그것도 매직아워 시간에 들려 '바다'를보곤 합니다. 오늘도 오후 3시경 집에서 출발' 해마루'에 올라수평선을 보고, 청사포로 갔습니다.휴일이라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더보기 '다랑쉬 오름'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다랑쉬 오름'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이 오름은 오르기가 가파르다. 제주 4.3사건이 역사가 기록된 옛 '다랑쉬 마을' 흔적도 볼수 있다. 더보기 선, 면 그리고 아름다움 /용눈이 오름'의 아름다움, 제주갈 때는 꼭 한번을 오른다. 왜 이 오름을 오를까? 보지 않으면 몸살이 난다. 주변에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 오름'이 있지만 나는 이 '용눈이 오름'을 사랑한다.' 하루에 '매직 아워'시간에 찾아갈 정도이다./ 더보기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