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두모악 김영갑 갤러리' "마음속에 맑고 투명한 빛을 떠올려라.마음속에 빛을 그리고 있으면 육신의무게가 사라지는 가벼움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제주와 영원히 살다 간 두모악 김영갑 갤러리마당 이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7) '마음이 가난한 곳엔 봄이 신발 벗고 달려온다.' 오름에도 봄이 찾아 든다.높은 오름에도 봄색이 짙어오고 '용눈이 오름' 안에도 푸르름이 더 해간다. 더보기 환상적인 세계가 담긴다 따뜻함, 차가움, 새로움, 그리움신비함, 비현실적인 단어가 연상된다.인상적인 표현을 해본다.제주 성산일출봉 해안에서 찍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6) '모든 것은 길위에서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인생이다. 지금이야 높은 곳을 향한 안타까운 몽상을 해본다.' 잘 될까?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5)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4) 4일은 입춘. 마음이 더 추웠던 겨울도 결국 떠나는가 보다. 보듬어도 시리지 않은 바람이 아침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7월에 찍었던 '용눈이 오름'. 녹색이 좋은 것 같다. 녹색은 일상에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유쾌하고 상쾌한 색이다. 또, 녹색은 심리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며 집중력을 높여준다. 포인트를 찾아 '나의 사진'을 앵글에 담았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3) /사진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를 꼽는다면, '형태와 색' 그리고 빛'을 들수 있다. 빛은 색을 뜻하기도한다. 색은 감성과 관련이 있다. 다시 말해 정서적이고 심리적이며 개인적인 영역이다./ 색 감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 빨간색은 사랑, 열정, 광기, 유혹 등을 상징한다. 사진은 지난 8일 제주 '용눈이롬'에서 찍은 것이다. 더보기 '용눈이오름'의 재발견(12) '세상사는 일이 이런 풍경이었으면 좋겠다.' 더보기 바다 노을 /사진은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머리로 설계하고 발로 찍습니다./ 사진은 지난9일 제주도 서귀포' 송악산'에서 바라본 석양, 하늘과 땅이 붉게 물들여 장관이었다. 세상이 개벽(?)을 예고하는 것 같았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1)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저렇게 아름답게... '용눈이 오름'에서 지난 9일 찍은 것입니다. 석양이 한라산으로 사라진후 구름속 은 너무 고와 눈물이 납니다. 더보기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