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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구경 다녀오다 음력 정월 초하룻 날, 새벽 설쇠고 일본 오사카를 4박5일 다녀오다. 일본'아베'정권이 경제정책으로 시장경제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길가에 사람이 북적댄다. 상점가 쇼윈도우 봄맞이 채비로 분주하다. 더보기
선암사 매화가 .. 곧 필 것이다 선암사 고매, 가지가 굽은데다가 푸른 이끼가 비늘처럼 번져 있고, 또 이끼가 가지 사이에 수염처럼 길게 드리워 있다. 선암사 경내 들어서서 대웅전을 지나 팔상전 뒤로 돌아가면 호남제일선원이 있다. 한 쪽에 위용이 당당한 노매 한 그루가 서 있다. 수령이 약650년생의 백매. 이 매화를 보러 올해도 갈 것이다. 나는 이 고매가 그리 좋다. 그래서, 매해 알현하고 흔적을 남긴다. 더보기
한라산의 아름다움 이 부근엔 용눈이 오름, 손지 오름, 다랑쉬 오름, 아끈 다랑쉬 오름 등 등 오름 군락. 오름 360여개 중 제일 높은 곳이 '높은 오름' 이다. 더보기
한라산...백록담 한라산 백록담, 지금껏 한라산을 오르며, 깨달음,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한다.' 는 것입니다. 더보기
한라산 설경 한라산은 한반도에서도 특이한 자연 환경을 지닌 산이다. 해발1,950m로 가장 높은 산이지만 겉 모습은 단순하다. 적설기의 한라산은 아름답다. 육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멋지면서도 괴이하다 싶은 설경을 보여준다. 더보기
무엇이 가장 고통스러운가 무엇이 가장 아픈가 무엇이 가장 고통스러운가 무엇이 스스로를 고뇌하고 번민하게 하는가 도대체 무엇이... 더보기
담담한 늙음이 아름답다 담담한 늙음은 때로 젊음보다 멋지다. 젊음이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 없는 그 뭔가 담담한 늙음 안에는 있다. 그 담담하게 늙어가는 것이 곧 삶이 아니겠는가 더보기
한란산 백록담 설경'''막내(2) 막내가 찍은 두번째 한라산 백록담 설경입니다. 더보기
한라산 설경...백록담''막내 인증샷' 지난1월 9일, 막내가 등산화도 없이 친구와 한라산 성판악 코스로 진달래 휴게소를 거쳐 백록담을 9시간 산행 하며 담은 백록담 전경입니다. 더보기
해운대 소경(1) 해운대 아침 풍광입니다. 아름답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