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허망...., 창틀로 들어온 풍경을 바라봅니다. 그림자 입니다. 멋진 한폭의 그림입니다. 한 폭의 그림을 보며 허망을 읊조립니다. 더보기 해운대 소경 새벽부터 기다렸는가 봅니다. 칼바람에 손을 호호... 카메라를 삼각대에 얹혀놓고 찬란한 아침해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아침해는 오르지 않습니다. 섭한 마음 갖고 돌아섭니다. 더보기 아름다운 뷰파인더(4) 용눈이 오름입니다. 이곳에 눈이 쌓이길 기다립니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들(2) 남천동 성당에서.. 지인이 행사에 참석했다가... 더보기 사람과 사람들 더보기 아름다운 뷰파인더(3) 더보기 내 마음의 고향...동백꽃 제주에 함초름히 동백꽃이 피웠습니다. 저의 조부가 가꾸어 놓은 150년된 동백나무 입니다. 토종입니다. 더보기 내 마음의 고향 한라산 설국 98년인가 기억된다. 고인인 김진재 전 국회의원과 겨울 산행을 했다. 성판악으로 시작된 산행, 겨울 눈은 천국이었다. 생전 처음이라 감동이어서 집 사람에게 휴데폰으로 야! 천국에 왔다고 한 적이 있다. 그후 한라산을 사랑하게 되었고 매해 다녔다. 겨울 산행만 6회인가, 그러나 올바른 사진은 찍은 기억이 없다. 하도 소중한 자료라서 찍고 하드박스에 담아 놓고 챙겨 보지도 않았다. 나이 더들어 산행이 불가능할때 집에서 추억을 꺼내려 한다. 가끔 추억을 새겨 겨울철이면 한 컷씩 업데이트 한다. 켜켜히 쌓인 눈이 자아내는 설경은 한라산만의 독특한 풍광이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22) 제주도 한우(소), 용눈이 오름에 소들이 방목상태에서 한가하게 풀을 뜯고 있다. 제주는 소를 이렇게 양육한다. 건강하게 보인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21) 용눈이 오름에 소들이 한가하게 겨울을 보내고 있다. 한가운데 부자집(?) 가문인가 돌담을 두른 산소가 눈길을 끈다. 소가 들어가지 못하게 방목을 한 산담도 돋보이지만 산담 밖에 풀을 벤 흔적이 '자손들이 조상을 정말로 공경하고 있다'는 감을 갖게 한다. 본받아야 할 대목이다. 더보기 이전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