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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제주에 유배당한 조선중기 정치가 송시열은 '하늘 바깓이라 부르며' 슬퍼했지만, 제주는 참으로 아름답다. 석양이 내려 앉은 용눈이 오름 능선에서 그 하늘 바깥을 즐기는 사람들까지 아름답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10) /하늘에 붉은 띠가 드리워지면서 해가 뜹니다. 수평선에 머리를 내민 해가 홍시같은 붉고 곱습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2018-10) 용눈이 오름 정상에서는 해돋이와 해넘이를 볼 수 있다. 아침해는 성산 일출봉 뒤로 돋는다, 어둠을 가르는 햇살과 물비늘이 일렁이는 바다는 에 세상 어느 보석보다 눈부시다. 사진은 지난 10월 28일 찍은 것이다. 새벽 6시 40분경 해가 떠올라 시간대에 맞춰 약 5일간 아침저녁으로 작업을 했다. 그중 한 컷이다. Leica S(006)으로 작업한 것임을 밝힙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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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다 커야 독 안을 본다' '독창성이 없는 사진은 생명이 없는 껍데기일 뿐입니다. 어디서 본듯한 사진은 짝퉁 일뿐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항상 명심해야 할 대목입니다./ 더보기
가을을 담는 사람들 가을 담고 있는 사람들, 청사포에서 대형 장비를 갖고 저녁노을을 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더보기
쓸쓸한 사람을 그린다 '청사포는 언제나 가을 같은 곳'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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