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 더보기 청사포 산책 .12일 오후 4시경 해운대 청사포를 다녀왔다. 집에서 10분 거리라 자주 가본다. Leica M9- M(240)로 몇장을 찍었다. 청사포가 관광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도론과 장비를 영화의 전당에서 임대하여 온행 홍보작품을 찍고 있었다. 더보기 .... 더보기 성난 파도 /태풍이 지나 오누 2시경 '청사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더보기 오름의 겨울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 더보기 '독백' 세월 앞에 달라져 가는 나의 몸이 조금은 원망스럽기도 하다. 그 변화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있을 터고 나이와 결부시켜 생각할 수 밖에 없을 때도 분명있다. 하지만 변한 다는 건 사실 재미 있는 일이다. 이 또한 나도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파도의 분노/ '세월에 맞서기보다는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다.' 더보기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