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꽃의 계절 /떠나시던 그날에 꺽어 준 연꽃송이, 처음엔 발갛더니, 얼마 안가 떨어지고, 이제는 시드는 빛이 사람과도 같더라/ 어느 옛 시인이 노래에서 ? 더보기 연꽃의 계절 /풍진세태/에 때묻지 않는 연꽃이 한폭의 그림같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더보기 연꽃의 계절 더보기 연꽃의 계절 더보기 연꽃의 계절 더보기 연꽃의 계절 더보기 연꽃의 계절 더보기 바다가 폭위를... 해운대 '달맞이 길'에서 찍은 부산의 바다입니다. 멀리 오륙도가 보입니다. 여름이 폭위를 밀어 냅니다. 자연 훼손하지 말고 보존해야 한다는 명제를 남깁니다. 더보기 /용눈이 오름의 재발견(18-5-30) 더보기 다랑쉬 오름과 소나무 /용눈이 오름 도착전에 다랑쉬 오름쪽으로 보면 소나무 몇그루가 보인다. 안개가 자욱해 사라질 찰나..카메라를 꺼내 급히 움직이였다. 그러나, 안개는 '누구좋아라'하며 동쪽 바닷가쪽으로 흘러 나를 당황하게 했다./ 그렇게 자연은 삽시간이다. 그 그 황홀한 순간을 포착못해 마음이 좀... 덕을 더 쌓아야 겠다고.. 더보기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