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구경 다녀오다 음력 정월 초하룻 날, 새벽 설쇠고 일본 오사카를 4박5일 다녀오다. 일본'아베'정권이 경제정책으로 시장경제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길가에 사람이 북적댄다. 상점가 쇼윈도우 봄맞이 채비로 분주하다. 더보기 해운대 소경 새벽부터 기다렸는가 봅니다. 칼바람에 손을 호호... 카메라를 삼각대에 얹혀놓고 찬란한 아침해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아침해는 오르지 않습니다. 섭한 마음 갖고 돌아섭니다. 더보기 사람과 사람들(2) 남천동 성당에서.. 지인이 행사에 참석했다가... 더보기 아름다운 뷰파인더(3) 더보기 내 마음의 고향...동백꽃 제주에 함초름히 동백꽃이 피웠습니다. 저의 조부가 가꾸어 놓은 150년된 동백나무 입니다. 토종입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2) 고운 단풍에 안개가 살픈히 내려 앉았습니다. 감탄이 절로....., 더보기 마음의 고향(11) "자연이 채색한 아침의 빛을 보며 무념무상의 셰계로 빠져든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0) _제주도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정경입니다. 더보기 풍경이 말을 걸었다 세상에는 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움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다. 반면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소망하며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부끄러워하는 이도 있다. 우리는 과연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것 일까? 진실을 왜곡하고 세상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을...., 옛말에 負愧而生(부괴이생),不如無愧而死(부여무괴이사),글귀가 있다. 풀이하면‘부끄러움을 지고 살기보다 부끄러움 없이 죽는 것이 낫다’ 진실이다. 더보기 상사화...가을이 간다 이름답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상사화'를 보며 무념 무상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사람들이 카메라로 '상사화'를 찍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