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과 사람들(2) 남천동 성당에서.. 지인이 행사에 참석했다가... 더보기 아름다운 뷰파인더(3) 더보기 내 마음의 고향...동백꽃 제주에 함초름히 동백꽃이 피웠습니다. 저의 조부가 가꾸어 놓은 150년된 동백나무 입니다. 토종입니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2) 고운 단풍에 안개가 살픈히 내려 앉았습니다. 감탄이 절로....., 더보기 마음의 고향(11) "자연이 채색한 아침의 빛을 보며 무념무상의 셰계로 빠져든다." 더보기 마음의 고향(10) _제주도 '용눈이 오름'에서 바라본 '한라산' 정경입니다. 더보기 풍경이 말을 걸었다 세상에는 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움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다. 반면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소망하며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부끄러워하는 이도 있다. 우리는 과연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것 일까? 진실을 왜곡하고 세상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을...., 옛말에 負愧而生(부괴이생),不如無愧而死(부여무괴이사),글귀가 있다. 풀이하면‘부끄러움을 지고 살기보다 부끄러움 없이 죽는 것이 낫다’ 진실이다. 더보기 상사화...가을이 간다 이름답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상사화'를 보며 무념 무상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사람들이 카메라로 '상사화'를 찍습니다. 더보기 삶의 고향(7) 9일 오후 금정산에 다녀왔다. 취재차 '남문- 동문'을 3시간여.. 추색은 아직, 이달 말경이면 단풍이 사쁜히 내려 앉을 것 같다. 더보기 삶의 고향(6) 진한 비릿내음이 난다. 해운대 미포항. 아침 10시경인데 이곳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아낙들이 모습을 M9에 뉴룩스 35m를 사용하여 찍었다. 빛이 좀 어둔한데 쨍한 느낌이다. 열심인 아낙들을 보며 '여성 생활력'을 느끼게 한다. 동종의 물건을 팔면서도 환환 웃음이 마음을 뭉클케 했다. 속내는 '많이 팔아야' ...하지만(?) 더보기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