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삶의 고향(5) 해운대 '달맞이 길'에서 송정을 넘어 가는 길에 있는' 해마루 팔각정' 입니다. 가끔 '문텐로드'를 걷다가 이곳에 들립니다. 팔각정에 올라 수평선 등 사방을 관망하며 '나는 누구인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더보기 '해운대'문텐로드'예찬 2일 아침 7시경에 집을 나서 달맞이 고갯길를 경유 '문텐로드'를 왕복 2시간여 걸었다. 생각...또 소재를 찾아 글도 써야 하는 직업이라 쉬엄 쉬엄 명상을 하며 그 길을 걸었다. 푹신한 길이라. 걷기가 아주 편하다. 가을을 부르 듯 나무들도 녹색에서 가을옷을 갈아 입을 채비를 한다. 길은 넓이가 약8m될까 말까한데, 땅은 천흑(일병 황토색)이라 촉감도 좋고, 솔잎 등 나무 잎이 쌓여 서정적인 운치도 그만이다. 길도, 평평하다 가끔 등을 굽으려 오르는 코스도 있지만, 관절 운동에도 좋은 길 이다. 소나무 등이 자생한 곳이라 바다와 어우러진 수평선 바다는 보면 볼 수록 가슴이 팍 트이는 풍광, 감동이다. 때로 걷고, 때로 느끼고, 때로 침묵하는 내 삶은 이제 물이되고 햇살이 되는 것만 같습니다. 낙엽도 바.. 더보기 젊음...글쎄 해운대 한화 리조트 앞...풍경 걱정이 없는가 봅니다. 더보기 태풍 볼라벤은.. 태풍 볼라벤이 부산지방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28일 오후 청사포에 나가봤다.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덮는데 통통배에 밧줄을 방파제에 걸려고 바둥댄다. 위험 스러워 보인다. 더보기 너무 덥습니다 무덥습니다. 이 8월이 빨리 가야 할 것인데... 덥다 덥다 해서 그런지 무더위가 찰떡같이 발을 뿥여 떠나지 않습니다. 덥다 보니, 모든 것을 손놓고 싶습니다. 기력도 떨어지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사를 생산해야 하는 직업이라 무척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어머님들의 간절한..소원 14일, 2012년 대학입시를 앞두고 부산 범어사에 관음전, 대웅전, 지장전 등에 학부모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특히 영험하다는 관음전엔 들어설 곳이 없어 밖에 자리를 마련.. 기도를 하는 어머니들의 자식에 대한 간절함을 보면서 자식들은 알고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더보기 여름은 아직(2) *30일 오후 6시경,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풍광입니다. 썰렁하다고 할까요. 더보기 해운대 문텐로드를 걷다 1일 오전 10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문텐로드를 걸었다. 달맞이 고갯길를 경유 청사포를 거쳐, 다시 해운대 해수욕장쪽으로 갔었다. 아직 해운대 해수욕장은 사람이....그리 많치 않다. 그러나 문텐로드를 걷는 길손은 많았다. 더보기 이 사진...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공원입니다. 나도 이렇게 누군가의 보살핌속에 자랐을 것입니다. 문득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 역시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여름은 젊음의 계절 해운대 문텐로드의 청춘들이다. '청춘 ! 이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중등학교 국어책에 '청춘예찬'이란 수필로 실려 있었다. 젊음! 얼마나 좋를 꼬, 보릿고개을 살아온 나로선 지금이야 글이 의미를 생각케 한다. 더보기 이전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