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울음보다 진한 웃음 화려한 웃음다발, 그 수국꽃잎이 떨어진 오솔길을 걷습니다. 흩어진 꽃 잎을 그 웃음을 밟는 것은 아픔이지요. 더보기 금정구...명소 부산 회동천에서 선동을 거쳐 철마로 가는 길, 아름다운 풍광. 그러나, 이 아름다운길도 기장군과 금정구의 경계인데, 아스팔트 포장으로 이어지면서 서정적인 이미지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희망은 있다 오늘 신세계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시간이 있어, 신간도 볼겸... 휴일이라 그런지 책을 보는 분들이 많았다. 더보기 부산의 숲...범어사 계곡 5월의 숲...범어사 싱그러운 바람은 녹색을 뛰우고. 돈오를 생각합니다. 깨달음이 깨달음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나이들어 가지만 계속해서 그 깨달음을 기억하고 되돌아보고저 노력합니다. 그 '돈오'를 이 5월의 숲에서 잡습니다. 더보기 주말 그리고 사람들 주말,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참 편안해 진다. 주중의 분주했던 여러 일들은 잠시 접어둘 수 있는 달콤한 시간, 삶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 고마운 주말이니까. 카메라를 메고 금정산으로 향했다. 하나의 장면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더보기 시야을 열다 2012년 5월17일 오후 4시, 부산 범어사 어느 스님의 선방. 누군가는 기억해 줘야한다. 누군가는 기록해 줘야한다. 축복이란 명사로 더보기 나의 사랑이야기 '꽃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노래하는 버스커의 노래를 들으며 너와나 수줍던 사랑을 생각한다. 너의 말이라면 단 한번 도 안된다고 말하지 않았던 마음이 그래그래 꽃송이로 되었던 봄날의 수줍던 사랑을 생각한다. 더보기 이런 모습이 흔하죠 오늘 모 커피샵에서 찍은 것입니다. 아름다워(?) 한 컷 한것입니다. 너무 당차요, 더보기 범어사 신록...너무 좋아요 9일 오후 2시경 범어사 길을 걸었다. 날씨가 무더워 힘들었다. 그러나 신록은 나를 상쾌하게 붙잡았다. 5월은 아름다운 얼굴을 지녔다. 5월의 숲을 보며 나는 어린이들의 함박 웃는 모습을 떠 올렸다. 그만큼 좋았습니다. 오월의 숲과 마주하고 앉아 눈을 감고 누가 이 둘레길을 만들었을까 고맙기만 합니다. 더보기 별이 지는 언덕..성산 섭지코지 별이 지는 언덕에 서서 새벽을 맞습니다. 밤 하늘을 곱게 수놓았던 별들은 아무 소리없이 다시 하늘을 비웁니다. 그토록 아름답게 빛났으나 그 자리를 스스로 비우는 별들을 보며 그 마음의 아름다움을 배웁니다. 아무런 요구나 보상없이 스스로 아름다움에 만족할 줄 아는 저 별들의 쓰러짐은 한없이 순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