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썸네일형 리스트형 추억을 돌아 본다 이 한장의 사진 정확히 1981년 가을. 서부 경남 취재 갔을때 진주 진양호 에서 찍은 사진. 가을 억새와 어우러진 진양호 너무 아름다웠다. 이곳에 아름다운 카페가 있다해서 그당시 조성환 진주 주재기자와 같이 커피 한잔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립다. 그때의 나의 모습... 당당했었는데... 더보기 동백꽃... 할아버님 할아버님은 저 세상으로 갔지만 고향집엔 할아버님 흔적인 ‘동백나무’가 우뚝 서있다. 고향에 가면, 동백나무 곁에서 유년시절 그리고 할아버님을 생각하곤 한다. 지금쯤 붉디붉은 그 꽃을 볼 수 있을 터이다. 나에겐 의미가 있고 늘 보지 못하는 풍경, 바로 비경이다. 동백나무, 오, 떨어져서 피어나는 꽃들 고향엔 가득하다. 더보기 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 인생은 짧습니다. 당신이 원 하는 것 하세요. 문제는 시간이다. "인생에는 덧 없는 면이 있다. 사람도, 식물도, 별도 살다 죽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왔다 간다. 그게 인생이다. 어쩌겠나." 더보기 설국의 넉넉함 속으로... 더보기 고독한 길...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고, 마음에 담기에는 너무 아득하나, 이런 아득함이 주는 쓸쓸함과 애잔함은 .... 더보기 세상이 침울하다 더보기 희망의 책을 읽는 사람들 하도 세상이 어수선하니,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다.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 어느 책방의 모습, 일본의 스티브잡스로 평하고 있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의 자서전을 읽고있다. 희망을 찾을려는 것일까? 더보기 고향 이야기 설밑, 성급한 아이들 무지갯빛 색동옷, 잊고 있던 고향이 추억의 커튼을 살며시 밀어 올린다. 밥 짓는 연기, 뺨이 붉은 아이들, 화롯가 이야기. 유성이 흐르는 밤......, 그 아련한 무지갯빛 추억의 프리즘. 떠다니는 구름에 실려 섣달이 간다. 고향이 온다. 더보기 스티브 잡스.. 일본 서점가도 요즘 스티브 잡스 전기가 발간돼 인기가 쾌나 높은 것 같다. 더보기 기억의 저편(6) 눈 쌓인 한라산을 가다가 지쳐 숨을 고름니다. 눈을 드니 맑은 허공에 꽃처럼 떠다니는 눈발을 보며 가볍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새삼 떠 올립니다. 배낭속에 20kg나되는 카메라.. 더보기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2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