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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가을의 감성 가을의 보인다. 설레임이 다가 온다. 초록 잎은 가을이 다가 올수록 아름다운 색을 빚으며 가을을 찾는 이들에게 설레임을 주겠지. 나는 단풍을 찾아 고독한 길을 고독하게 걷겠지. 더보기
추억의 사진 2005년 3월 6일, 부산에 100년만이라는 폭설이 내릴때 교통통제를 피해 해운대서 천마산까지 겨우 이동 부산항을 찍은 자료 사진. 더보기
이 사진...추억의 한라산 이 사진도 역시 , 한라산 겨울을 7회나 다녔지만, 그래도 백록담 전경을 담을 수 있게 날씨가 화창한 날은 이때 분이었다고 봅니다. 또, 백록담에 눈이 붙어 있다는 것, 보기드문 풍광, 가다보면, 형극을 걷는 것 같은 만세동산, 지금도 산행을 도와준 분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더보기
겨울 한라산의 추억 몇 년전, 한라산 사진이다. 지금은 겨울 한라산을 오르자면. 마음은 꿀떡 같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그 추운 날씨에 만용을 부리며 한라산을 올랐으니 말이다. 그래도 그 추웠던 기억은 없고, 내가 오른 그 추억의 사진... 더보기
금정산을 오르는 사람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인 가보다. 힘들지 않은 둔덕(?)인데.... 등산 배낭을 지고 가는 것을 보니 전문 산악인 같다. 쉬이 가는 원효봉인데. 그런데 가쁜 숨을 몰아쉬며 간다. 역시 금정산은 부산의 명산이다. 더보기
금정산 원효봉에서 금정산 4망루에서 의상봉을 거쳐 북문으로 가는 가파른 길에 위치한 '원효봉'이다. 동국승지여람에 ' 원효대사'가 기도처로 알려져 지어진 이름이나 확실치는 않다. 단지 속설로 전해 내려오는 자료를 그대로 인정 한 것이라고 본다. 더보기
그리움을 찾아 이제 살아가야 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아직은 괜찮은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기위해 유년시절 살아온곳 등 등 기억에서 사라질 곳을 찾아 볼까 한다. 가난한시절을 찾아.. 그리움이 쌓인 곳을 카메라와 찾아 갈려 한다. 더보기
가을이 옵니다 지난 14일 밀양 연밭에서 찍은 것 입니다. 여름이 가며 남겨놓은 풍경들,,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기억력 감퇴 퇴근 길 교보문고에 들렸다. 읽어야 겠다고 한 책을 ..., 그러나, 교보문고에 딱 들어서니 책 이름이 생각 나지 않는다. 멍청하니..., 야! 기억력이 가는 구나. 세포기능이 마비? 귀가해.. 진한 커피 한잔을 놓고 멍하니, 하늘을 보고 있다. 더보기
금정산을 가며 삶과 존재에 지칠 때 그 지친 것들을 구원해줄 수 있는 것은 자연이다. 28일 새벽, 금정산을 오르며, 돌과 풀, 흙, 소통하는 어우러진 아름다움이 와 닿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