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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인연 지난 18일, 전남 순천 선암사' 수계식'에서...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특이한 '인연' 인것 같다. 여인과 스님이 걸음 걸이, 그리고 생김새, 대화하는 모습... 깊은 생각을 하며 걷는 그 모습을 카메라가 잡았다. 더보기
선암사-일보이배 지난17일 선암사를 다녀왔다. 18일 사미승들이 '일보이배'를 참관하기 위해서다. 매해, 봄이면 '선암매'탐매차 가긴 해도, 사미승 행사엔 처음이다. 전각스님을 만났다. 법랍48세라며, 매화가 필때는 꼭 찾아오라며 전화번호를 주었다. 소탈한 분이고 속가는 담양이라고... 더보기
떠나간 애견을 생각케 10년을 나와 함께한 풍산개(흰돌이, 나나)를 생각케 한다. 가슴이 메여 한참이나. 이 애견들을 보고 ,,서 있었다. 더보기
가을이 깊어 간다 가을이 깊어간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그게 요즈음.. 속 마음이다. 더보기
기억의 저편(1) 저의 명작입니다. 2010년10월 전북 고창 선운사를 거쳐 곰소를 지나가 서해안 갯벌에 노을이 내려서 그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노을이 그림을 그려 놓고 사라집니다. 인간도 그래야 하는데, 더보기
기억의 저편 사진은 지나간 시간의 상처이다. " 사라짐 속에 진정 사라짐의 의미와 스스로 사라진 사실을 알게 하는 시간의 상처이다." 더보기
한장의 사진 가을 초입은 코스모스...메밀꽃, 경남 하동 북천 마을 '코스모스 축제'를 한 컷한 것이다. 이 해가 지나면 추억속으로 사라질 풍경이다. 더보기
라이카 렌즈 가격이 유로화 탓인지.. 렌즈 가격이 또 오른다. 그 몸쓸병 탓에 기변을 하다보니, 기웃거리는 마음. 이 세상 떠나야 났겠나. 더보기
가을 찾아.. 가을 코스모스 속에 부부가 인듯한 분들이 코스모스 길을 따라 갑니다. 내년이면 이 북천역이 사라진다 합니다. 여객이 없어서라네요. 하동군 북천역..코스모스가 기억의 저편으로... 더보기
비토섬을 가다 '꾀 많은 토끼와 거북이, 용궁이 무대로 알려진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경남 사천 서포면 바다에 가다. 더보기